거룩한 전쟁 거부한 단지파, 미가 신상 약탈로 이름 삭제돼
하나님의 거룩한 전쟁에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던 단지파는 결국 마에서 정착지를 찾았다. 이들은 길에서 미가의 신상과 에봇, 드라빔, 주조 신상을 약탈하며 우상숭배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성경은 단지파가 이스라엘의 족보에서 그 이름이 삭제되었다고 전한다.
경동교회 앞에서 열린 WCC 반대 집회에서 한국교회의 배도와 타락에 대한 비판과 회개가 촉구됐다.
하나님의 거룩한 전쟁에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던 단지파는 결국 마에서 정착지를 찾았다. 이들은 길에서 미가의 신상과 에봇, 드라빔, 주조 신상을 약탈하며 우상숭배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성경은 단지파가 이스라엘의 족보에서 그 이름이 삭제되었다고 전한다.
현재 한국교회 대형 교회들은 돈과 명예를 좇아 움직이는 목회자들로 인해 영적으로 타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들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사명과 상관없이 더 많은 돈과 높은 명예를 주는 곳으로 옮겨간다. 이러한 현실은 교회가 세상적인 가치를 좇고 있음을 보여준다.
돈만 조금만 많이 준다면 어디든 옮겨갑니다. 하나님의 사명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돈만 주면 따라갑니다. 명예만 높아지면 따라갑니다.
발언자는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가 우리나라를 위함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축복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WCC를 반대했던 역사적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한국교회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렸다.
집회 진행자는 WCC 반대를 위해 40일 금식까지 했던 부산 출신 목사를 소개했다. 이 목사는 배도를 끊기 위해 목숨 걸고 사역해왔음을 강조하며, 오늘 집회에서 말씀을 선포할 주요 인물로 부각됐다.
이들은 서문 밖에서 우상 배출 의식을 행하고, 대동강, 한강, 부산 앞바다 등에서 일본 신도 세례를 받았다. 당시 목사들과 장로들이 이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총회장 안에 설치된 조형물 앞에서 동성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사태에 대해 명성교회 및 산성교회 지도자들이 단순히 '일탈'이었다고 해명한 것을 발언자는 강력히 비판했다.
마태복음 24장 4~5절을 근거로 마지막 때에 나타날 미혹과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경계가 강조됐다. 발언자는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와서 스스로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며 다수를 미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교회 지도자들이 이러한 미혹을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국교회의 약 95%가 WCC, 로잔, WEA의 영향 아래 있다고 비판했다.
발언자는 로잔대회 주도 인사들이 WCC와 교류하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로잔대회에 천주교 지도자 천여 명이 참여한 것은 이들이 배도하고 음행하는 거짓 무리임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러한 지도자들이 WCC에 분담금을 내고 교단 총회 결의를 통해 WCC를 지지한다고 명시한 점을 들어, 이들의 행위를 명백한 배도로 규정했다.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에서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렌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한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발언자는 릭 워렌 목사가 가톨릭과 개신교의 통합 운동을 지지하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그의 초청은 기독교 화합을 명분으로 천주교와의 연대를 시도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발언자는 스님과 신부들은 정부 지침에 침묵했지만, 개신교 목회자들은 가장 먼저 교회의 문을 닫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시 문재인 정부의 요구에 개신교회가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스님들하고 천주교 신부들은요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 그런데 조개장들은이 문재인이가 이야기하니까 예, 우리가 닫겠습니다. 하고 그들이 제일 먼저 문 닫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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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6장 4~6절과 10장 26~29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종교통합 운동을 배도로 규정했다. 이러한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자 되심을 부정하는 것이며, 성령을 훼방하는 죄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이로 인해 회개하려 해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강력한 심판 경고가 이어졌다.
요한계시록 18장을 인용하여 타락한 교회, 즉 '음녀'로부터 나올 것을 촉구하는 종말론적 경고가 전달됐다. 발언자는 하늘로부터의 음성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에 참여하지 말고 재앙을 받지 않기 위해 배도하는 곳에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신사참배의 전례를 들어 심판의 필연성을 강조하는 논리로 이어진다.
발언자는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가톨릭이 영적으로 타락한 상태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제시됐다.
집회에 오기 전 5일간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선명한 음성을 받았다고 발언자가 밝혔다. 이 메시지는 '일꾼은 사역을 원하지만, 양들은 치유받고 보호받는 데만 모든 정신을 쏟고 있다'는 내용이다. 발언자는 이를 통해 일꾼, 양, 종, 용사, 전도자의 역할이 다르며, 그리스도의 신부됨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발언자는 신랑을 잃어버린 교회는 결국 끝장난다고 경고하며, 건물 중심의 기복 신앙에 대한 경계를 촉구했다. 한국교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WCC 지도자 300명이 서식을 드리는 시간에 맞춰 영적 전쟁을 위한 집회 일정이 공지됐다. 이 집회는 1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발언자는 이때 혈과 육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전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집회 참여자들에게 경찰과의 협조를 통해 질서 유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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