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급 불균형 속 장기 성장성 주목 필요
이지환 대표는 현재 반도체 수급 상황이 좋지 않아 단기적인 주가 낙폭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반도체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장기 계약 비중이 40%를 넘어선 점을 들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안정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B2C 스팟 가격 위주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볼 것을 제안했다.
사실은 이게 진짜 어려운 부분인데 왜냐면 여기 주목을 해야 되는게 맞거든요. 근데 여기에 주목을 하다라고 하면 수급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지금 당장의 낙폭을 가지고 굉장히 민감해 하시기 때문에 근데 저는 주목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