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언론, 한동훈 법무부 장관 수사 보도에 검찰 프레임 종속 논란
이들 언론의 의도와 달리 결과적으로 한동훈 장관과 정치 검찰을 돕는 구도가 형성됐다는 비판이다.
대담자는 "그 한동훈이 짜낸이 정치 검찰이 그 짠 프레임 속에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했는 거 같아요"라며 언론이 정치 검찰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미애 캠프 선거 비용 의혹까지, 정치 공작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들 언론의 의도와 달리 결과적으로 한동훈 장관과 정치 검찰을 돕는 구도가 형성됐다는 비판이다.
대담자는 "그 한동훈이 짜낸이 정치 검찰이 그 짠 프레임 속에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했는 거 같아요"라며 언론이 정치 검찰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실체적 진실 규명보다는 검찰 주장만을 받아쓰는 보도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이다. 두 언론사는 증인들의 불출석과 크로스 체크 미비를 이유로 검찰의 주장을 여과 없이 보도했다.
대담자는 "한결의 경향까지 국민 신뢰 얻기 어려워 의혹해서 실패라. 그래서 이유가 뭔가 했더니 이제 한결의 경향은 증인들이 안 나왔다"며 비판했다. 윤석열 정치 검찰은 이미 12명의 검사를 투입해 2년간 강제 수사를 진행해왔으며, 언론은 검찰 수사 결과가 망신 주기용 정치 공작일 가능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보 언론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겪는 내부적 ‘어용 콤플렉스’가 기계적 중립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중동과 달라야 한다는 강박으로 인해 진보 정권의 잘못을 더 따끔하게 지적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결과적으로 정치 공작 세력의 음모를 돕는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고 지적된다. 대담자는 "이게 어용 컴플렉스라고 하는 거예요. 진보 정권이 들었을 때마다 한결에나 경향은 우리는 조중동하고 달라야 돼"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지면과 유튜브 채널의 운영 전략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 유튜브는 조회수를 기반으로 한 상업적 베이스로 운영되는 반면, 지면은 다른 기조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이다.
대담자는 "그래도 경양 같은 경우는이 지면하고 어 그 유튜브 채널 있잖아. 유튜브 채널 좀 달라요"라고 언급하며, 지면 보도 역시 유튜브처럼 소신 있는 기조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민 단체는 완벽한 청렴성을 기준점으로 삼아 비판할 수 있지만, 동시에 수사 기밀 유출이라는 심각한 문제도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대담자는 "참여현대도 오늘 논평이라고 냈는데 그럼 한 김승훈 후보자는 장관 안 된다라고 논평하는 것까진 좋다 이거예요"라며, 한쪽 문제만 다루는 행태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미 수사 기밀 유출이라는 실정법 위반 사실이 존재하며, 김승원 후보 관련 새로운 의혹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
대담자는 "지금에 다행인 것은 어 지금 김승원 쪽으로 지금 쟁점이 김승원 후보자 쪽으로 지금 어 여야간의 대체전선이 지금 형성이 됐잖아요"라고 언급했다. 향후 관심은 수사 기밀 유출 주체 규명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대담자는 "검찰 안에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수사하다가 지금 김현장으로 갔던 전직 검사들인지 아니면 한동훈이 뭐 법무 장관들 있으면서 빼낸 건지 앞으로 이제 이와 관련된 얘기들이 이제 나올 거고 결국은 이렇게 되면 전세 완전히 역전이 될 거예요"라며, 이 문제로 전세가 역전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김승원 관련 이슈를 두고 장외투쟁을 선언한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이 전략이 완전히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다.
대담자는 "이걸 가지고 지금 국당이 장외 투쟁 장동혁 장외 투쟁하겠다라고 얘기하거든요. 이거 완전히 자충수될 거예요"라며, "한동훈과 다른 길을 가다가 왜 이 부분에서만 같은 길을 가는지"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장외투쟁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전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경기도지사 선거 비용 중 박시영 대표 회사에 약 20억 원이 지급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6.3 지방선거 비용 검증 결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선거비용 총 50억 6,367만 원 중 주식회사 박시영의 비중이 37.63%로 20억 9,371만 원에 달해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하다 보도를 인용하며, 이 와중에 박시영 대표가 뉴스공장에 출연해 추미애 후보의 전국 1위 가능성을 언급한 점이 지적됐다. 이는 뉴스공장이 사실상 추미애 후보를 위해 편파 보도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졌다.
박시영 대표를 김어준의 핵심 인물로 규정하며, 20억 원의 컨설팅비 실체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담자는 "박시영에게 지급된 20억 원의 컨설팅 비용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 뉴스공장의 공작 비용이라고도 할 수 있고 뉴스공장 출연료라고도 볼 수 있을 거네"라고 말했다. 만약 언론 홍보 비용으로 인정될 경우 단순히 도덕적 문제를 넘어 실정법 위반까지 문제가 커질 수 있다고 언급됐다.
추미애 후보의 정치 행보와 관련하여 과거 정치 공작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021년 이종원의 발언, 즉 추미애의 출마가 자신과 김어준, 정청래의 고도의 정치 공작이라는 주장이 재소환된 것이다.
대담자는 "자꾸 이러면은 이제 2021년도에 이종원이 했던 얘기, 자기 채널 임원들 모아놓고 야 추미애 이번에 출마시킨 건 나하고 어준형하고 정청래 고도의 정치 공작이라니까라고 하는 얘기가 자꾸 이제 소환될 수밖에는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또한,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정청래 후보를 사실상 지지한 사례를 언급하며, 지방선거 때부터 '팀 김어준'과 모종의 거래, 즉 커넥션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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