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채널 제재에 ‘무력감’…구글 소통 부재 비판
Jump to 0:30유튜브 채널 '얼음공장' 운영자는 자신이 겪고 있는 반복적인 채널 제재에 대해 토로하며,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제재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재는 과다 노출, 성적 콘텐츠, 사이버 괴롭힘, 저작권 침해 등 다양한 사유로 신고가 들어와 발생한다. 구글 측은 콜센터가 없어 이메일로만 소통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며, 문제없음이 확인되어도 채널 복구까지 3~4주가 소요돼 콘텐츠의 생명력이 사실상 상실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