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채널 제재에 ‘무력감’…구글 소통 부재 비판
유튜브 채널 '얼음공장' 운영자는 자신이 겪고 있는 반복적인 채널 제재에 대해 토로하며,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제재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재는 과다 노출, 성적 콘텐츠, 사이버 괴롭힘, 저작권 침해 등 다양한 사유로 신고가 들어와 발생한다. 구글 측은 콜센터가 없어 이메일로만 소통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으며, 문제없음이 확인되어도 채널 복구까지 3~4주가 소요돼 콘텐츠의 생명력이 사실상 상실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