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마진율 대비 PER 5~6배로 저평가
이창대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현재 '사도 되는 가격'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두 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ER)은 5~6배 수준으로, 마진율 대비 매우 저평가된 상태라는 분석이다.
오히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진입하는 투자 전략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보면 그런 거죠. 저는 사도 되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이렇게 좀 안 좋을 때 오히려 저는 들어가는게 더 좋다고 보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