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확산, 애플에 새로운 기회 제공
오픈소스 AI 모델이 대중화되고 고도화되면서 애플이 새로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다. 로컬 기기 내에서 고성능 AI 모델을 구동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폐쇄적인 생태계를 가진 애플이 오히려 오픈소스 AI 시장 확대의 간접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오픈소스 AI 시장 확대는 주로 엔비디아가 주도하고 있다.
오픈소스 AI와 M&A로 재편되는 우주산업,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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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AI 모델이 대중화되고 고도화되면서 애플이 새로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다. 로컬 기기 내에서 고성능 AI 모델을 구동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폐쇄적인 생태계를 가진 애플이 오히려 오픈소스 AI 시장 확대의 간접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오픈소스 AI 시장 확대는 주로 엔비디아가 주도하고 있다.
애플과 메모리 업체 간의 기존 갑질 이슈와 갈등이 있었으나, 정부 중재를 통해 마이크론과 애플 간의 관계가 개선되는 움직임이 보인다. 메모리 수급이 안정화되면 맥 스튜디오의 매출 증대 잠재력이 발현되어 애플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견해다. 한정수 작가는 "메모리 수급만 잘 된다면은 매출을 진짜 어닝 서프라이즈를 계속해서 낼 수 있는 또 환경도 마련됐다고 생각을 해서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작년과 같이 몇 개월 만에 10배 성장하는 템배거 종목은 이미 알려진 병목 현상들로 인해 발굴하기 어렵다. 6월에서 7월 사이의 디레버리징 이후 AI 섹터에 저평가된 기회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단기 급등보다는 완만한 매출 성장을 동반한 템배거를 추구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따라 AI 클라우드 및 광통신 섹터가 유망할 것으로 분석한다. 한정수 작가는 "작년처럼 몇 개월 만에 템배거가 되는 것들은 많이 나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몇 년 동안에 걸쳐서 템배거를 해 주는 조금 더 기울기가 좀 완만하지만 그래도 좀 더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 기반으로 템배거를 해 주는 애들이 나올 것 같고"라고 설명했다.
우주 섹터는 로켓랩 등 생존 기업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M&A가 활발하게 벌어지는 것은 수익성이 입증되고 승자가 어느 정도 잡힌 시장의 신호로 해석된다. B2C(소비자 대상 사업) 분야로의 확장이 필요하며, 스타링크나 아마존 레오와 같은 통신 플랫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정수 작가는 "M&A가 활발하게 벌어진다는 거는 이제 승자가 어느 정도 잡히고 수익성이 좀 마련이 돼서 이제 땅따먹기를 이제 하고 있는 좀 시장이라고 좀 판단이 되는 건데"라고 말했다.
우주 기업들의 인수합병은 통신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스페이스X의 매출 핵심은 스타링크 모델이다. 우주 기반 통신 서비스는 지상파 통신을 점차 대체하고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주 산업은 빠른 성장 속도로 B2C 제품을 출시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포트폴리오 내 우주 섹터 비중을 10% 유지하는 전략이 권장된다. 한정수 작가는 "통신업이 저는 점차 그 지상파 통신업들을 다 조금씩 완전히 당장 대체할 순 없겠으나 이런 걸 다 잠식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시장이 사실 지금 우주 시장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크기이기 때문에"라고 언급했다.
스페이스X는 우주 섹터를 기반으로 하지만, AI 및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진출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시계열 분산을 통해 스페이스X를 매집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시장 조정 여부와 상관없이 꾸준히 모아가는 방식이 권장된다. 한정수 작가는 "스페이스도 있고요. 로켓랩도 있습니다. 스페이스엑스는 우주 섹터를 이제 기반으로 투자를 하지만 이제 AI에 갑자기 진출해서 네오클라우드를 하고 있어 가지고"라고 말했다.
우주 산업 내에서 인수합병이 활발해지는 것은 승자가 가려지기 시작하고, 기술력은 있으나 대량 생산이 어려운 업체들이 인수되는 단계를 의미한다. 이는 수직 계열화를 통해 본격적인 수익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업계 내에서 도태될 기업과 살아남을 기업의 분기점으로 작용한다. 한정수 작가는 "어떻게 보면은 승자가 정해지고 이제 망한 업체들이 어중에 또 중에들이 다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이 M&A를 기반으로 좀 한 자리씩을 다 할 수 있고 본격적으로 돈을 벌 준비를 하는 저는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분석했다.
AI 섹터는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지만 향후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한정수 작가는 "저는 AI 클라우드 쪽 절반 비트코인 쪽 절반을 할 것 같아요. 한쪽은 AI 쪽은 아직 돈이 몰려 있지만 그래도 더 그걸 뚫고 더 크게 성장할 거라는 보는 섹터고 한쪽은 지금은 살짝 단기적으로 저평가돼 있지만 이제 다시 좀 시장에 좀 안 좋게 보는 시각을 풀고 좀 좋은 일만 많이 남아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섹터라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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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지식 수준에 따라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는 원칙을 따라야 한다.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나스닥 100 ETF에서 시작하여 섹터 ETF로 확장하고, 공부 단계에 따라 세부 종목으로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시장을 배우는 과정에서 수업료를 내는 것은 불가피하며, 이를 최소화하며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수 작가는 "저는 초보 투자자라면은 저는 그 원칙이 있거든요. 아는만큼 집중하고 모르는만큼 분산하라라는 그 원칙이 있어 가지고 사실 내가 초보 투자자고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라고 하면은"이라고 말했다.
S&P 500과 같은 지수 투자의 경우, 미국 금융사 백테스팅 결과에 따르면 분할 매수와 거치식 투자 간에 장기 수익률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오히려 일찍 투자하는 것이 장기 수익률에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분산을 할 것이라면 한 번에 매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다. 한정수 작가는 "저는 어차피 분산을 할 거면은 한 번에 사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라고 조언했다.
자산 1억 원 미만의 구간에서는 투자 수익보다는 본인의 능력을 키워 연봉을 높이는 것이 자산 증식에 훨씬 효율적이다. 예를 들어, 1억 원에서 5% 수익을 내봐야 500만 원에 불과하지만, 연봉을 높이는 것은 수십억 원의 자산 가치를 창출하는 것과 같다. 10억~20억 원 규모의 자산이 될 때까지는 노동 소득을 통한 캐시플로우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정수 작가는 "1억대는 어 사실 제 능력을 키워 가지고 내 연봉을 올리는게 어쩌면 투자 수익률로 보면은 연봉 7천이 뭐 10억에서 20억의 가치다라면 연봉을 1억 5천으로 늘리면은 그게 한 20억에 뭐 30억 가치가 되는 거잖아요"라고 설명했다.
여유 자금 전액을 한 종목에 몰빵하는 투자는 하락장이 왔을 때 대응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한다. 손절하기 싫어 버티다가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최소한 현금 비중 1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 초보자는 수업료를 최소화하기 위해 처음에는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투자 비중을 조절해야 한다. 한정수 작가는 "내가 1억이 있더라도 그걸 다 쓰지 말고 어 내가 한 절반 정도만 잘라서 쓰거나 아니면 10%만 좀 써 보거나 내가 약간 확신이 드는만큼 그 수업료라는 거는 무조건 내야 되거든요"라고 강조했다.
매수, 매도뿐만 아니라 보유하는 것 자체도 매일 의사 결정의 연속이다. 특정 시점의 스냅샷(의견)만 참고하여 투자하고 이후의 의사 결정을 타인에게 위임하면 결국 투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한정수 작가는 "365일 동안 이걸 안 팔고 가만히 보유하고 있는 것도 의사 결정이잖아요. 그래서 하나의 그 당시에 딱 스냅샷만 참고를 해 가지고 투자한 다음에 나머지 의사 결정을 다 위임하고 내가 안 하기 시작하면은 사실 투자는 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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