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이슈로 일시적 조정 중인 TSE
어제는 리밸런싱과 관련한 수급 이슈가 주가를 밀어올렸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약 1조 5천억 원대의 자금이 빠지면서 소부장 업체로 유입되는 과정에서 TSE 주가도 함께 상승했다. 오늘은 이같은 모멘텀이 해소되면서 주가가 반대로 내렸다.
유창희 대표는 이를 회사 자체의 악재가 아닌 순수한 수급 변동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했다. HBM 4용 프로브 카드 등 HBM 중심의 매출 성장이 계속 기대되며, 26만 원대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는 중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