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 배당 수익률 목표, IRP 활용 현금흐름 엔진 구축
이는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활용하여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진행자는 “현금흐름 엔진을 만들 때 국내 상품이 많지 않았어요. 그 국내 상품에서 그런 걸 좀 컨셉한 거네요”라고 언급하며, 이 전략이 기존 커버드 콜 상품 대비 대안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발표로 주목받는 주주환원 시장, 하반기 배당주 전략은?
이는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활용하여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진행자는 “현금흐름 엔진을 만들 때 국내 상품이 많지 않았어요. 그 국내 상품에서 그런 걸 좀 컨셉한 거네요”라고 언급하며, 이 전략이 기존 커버드 콜 상품 대비 대안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과거 단순히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을 넘어 매입과 동시에 소각을 발표함으로써 질적인 변화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남은영 출연자는 “전일 이제 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발표하고 주주환원 같은 경우에도 어제 새로운 정책을 발표를 하면서 시장의 주목이 어 주주 환원으로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7월 들어 코스피 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상반기에는 성장주에 대한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으나, 이에 대한 시장의 피로감이 누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남은영 출연자는 “상반기에는 배당 하루에 4, 5%씩 주가가 움직이는데 배당 5% 받아서 뭐해? 약간 이런 생각이었다면 지금 이제 배당주가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시장이 변화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변동성 장세에서는 배당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투자 전략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금융주는 지난 2~3년간 정책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가 이미 상당 부분 상승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금융주 섹터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은 위험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남은영 출연자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금융주가 2, 3년 동안 너무 잘해오긴 했습니다. 주가가 말씀을 앞서 해 주신 제도 개선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올라갔고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금융주 섹터에만 투자하는 방식은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금융주 ETF보다는 개별 종목 중 옥석을 가려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코스피 전체 기업의 이익 컨센서스는 올해 700조 원, 내년 1,000조 원으로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배당 수준은 이러한 이익 상승 속도를 아직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영 출연자는 “코스피 지수 전체로 봤을 때 올해 작년에 200조 그리고 올해 컨센서스 700조 내년 1,000조 이렇게 코스피 이익이 상승하는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당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그 컨센서스가 이익의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라고 밝히며, 향후 제도 개선을 통해 배당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반도체 기판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보다 더 심각한 공급 부족(Shortage)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난이도 FCBGA(Flip-Chip Ball Grid Array) 생산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은영 출연자는 “대덕 전자의 지주서입니다. 근데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판을 하는 종목인데 기판이 메모리보다도 더 쇼티진인 상황이라고 많이 예상을 하고 있어요”라고 언급하며, 대덕전자의 지주사인 '대덕'을 투자 기회로 제시했습니다. 삼성전기 등 주요 FCBGA 생산 업체들과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덕전자는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으로 꼽혔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스페이스X 지분 가치를 활용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있으며, 세아베스틸지주는 미국 특수강 공장 완공 및 우주 산업 모멘텀을 통해 성장과 배당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연자는 “저희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기업들이 미래 배당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배당 ETF들은 이름만 다를 뿐, 시가총액 상위 금융주들을 주로 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금융주에 집중된 구성은 주가 상승률과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한계가 지적되었습니다. 출연자는 “이 ETF들이 모두 제목만 달랐지 결국에는 이 내용을 보시면 시가 총액 상위 금융주들을 모두 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코액트 고배당 액티브 ETF의 차별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존 커버드콜 ETF는 옵션 매도 비중을 100%로 가져가 프리미엄 수익만을 추구하는 반면, 타겟 커버드콜은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하여 상승장에도 일정 부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출연자는 “상승장에서 이익을 분배를 하기에는 효과적인 상품이었던 건 맞다. 하지만 하락장에서 변동성이 큰 장에서 배분을 계속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상품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라고 밝히며, 타겟 커버드콜이 상승장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하락장이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제기했습니다.
배당성장 액티브 ETF는 이익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들을 모아 코스피 수익률을 초과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됩니다. 이 ETF는 삼성전자 우선주에 20~30% 비중을 두는 등의 전략을 사용합니다. 출연자는 “배당 성장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익 성장주를 모아가서 이익 성장을 통해서 배당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들을 모아가는 ETF잖아요. 그래서 꾸준히 모아가다 보면은 코스피를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고배당 액티브 ETF는 고배당주 위주로 운용되며, 코스피 지수와는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의 경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두 ETF는 각기 다른 목표와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며, 투자자의 성향과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액티브 ETF는 시장 변동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집니다. 시장에 주도주가 나타났을 때는 해당 종목에 더 강하게 베팅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나은양 출연자는 “액티브 ETF는 변동성을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다. 그리고 주도주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좀 더 강하게 배팅을 한다. 변동성이 확대되는 장에서는 이제 방어를 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한다”라고 설명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장에서는 방어적인 자세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부실 종목을 정리하는 매매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패시브 배당 ETF는 주로 과거의 배당 성향이나 수익률 데이터를 활용하여 종목을 선정하고 운용합니다. 반면 액티브 배당 ETF는 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탐방과 리서치, 퀀트 분석을 결합하여 예상 배당 수익률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나은양 출연자는 “액티브 ETF 같은 경우에는 리서치를 통해서 퀀트를 통해서 예상 배당 수익률을 본다는 점이 다르다고 볼 수 있겠죠. 기업에게 물어가면서 배당 수익률이 좋아질 것 같은 이런 좀 더 예상 배당을 좀 더 본다는 점을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라고 설명하며, 액티브 ETF가 보다 선제적으로 미래 배당 가능성을 예측하여 투자에 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배당 종목에 투자할 때는 실적이 악화되는 기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분기별 실적 점검을 통해 이익 감소와 배당 축소 가능성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나은양 출연자는 “고배당 종목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악화되는 종목들이 있어요.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하면서 이익이 줄어들고 배당이 감소할 것 같다. 이러면 수시로 리밸런싱을 하면서 이런 기업 같은 경우에는 비중을 축소해서 가져가고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배당 수익률이 우리의 기대보다 못하다 이러면 이 부분을 적게 해서 가져가고”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 배당 수익률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우에도 선제적으로 비중을 조절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채국장은 “연 2천만 원 이하의 배당에 대해서는 분리과세를 받을 수가 있고 우리는 개인형 퇴직연금에 넣을 수가 있으니까 상품을 믹스해 가지고 연 약 10% 정도의 그런 배당 수익률을 추구하는데 배당금을 IRP에 모조리 재투자하는 그 방식으로 한 20년만 돌려도 은퇴 현금 흐름이 꽤 나오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은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커버드 콜 ETF는 원금 손실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투자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고배당 액티브 ETF가 제시되었습니다. 나은양 출연자는 “커버드 콜 대신해서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라고 언급하며, 고배당 액티브 ETF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원금 손실 위험을 완화하면서 동시에 배당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반기 시장은 어려운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지수가 낮은 상황이므로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추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은양 출연자는 “하반기 어려운 장세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가 수익률을 노리지 않기에는 지금 지수가 굉장히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주가 상승을 또 추구해야 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런 옥석가리기 매매가 빛나는 고배당 액티브 ETF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언급하며, 변동성이 큰 장세일수록 옥석 가리기와 매니저의 전문적인 역량을 활용한 액티브 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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