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고용 2만 3천 명 감소, 시장 전망 크게 하회
Jump to 0:50미국의 7월 고용동향은 시장의 예상과 크게 달랐습니다. 시장은 8만 5천 명 증가를 전망했으나, 실제로는 2만 3천 명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5월과 6월의 고용 추정치도 당초보다 무려 10만 명가량 하향 수정되어 고용 시장의 둔화세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최근 고용 증가세는 3개월 이동평균이 2만 명으로, 이전 12개월 이동평균 34만 명에 비해 크게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