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당수, “대만은 국가 아니다” 발언으로 대만 사회 충격
Jump to 1:10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의 당수가 “대만은 우리 국가 한 적 없다. 대만은 국가가 아니다. 우리 모두 중화인민공화국 소속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해 대만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발언은 대만의 국가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으로, 국민당 당수의 이러한 행보는 반역 행위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이러한 발언을 두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당수의 입장이 대만 민주주의와 주권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