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탐사 폭행 사건 항소심, 1심 무죄 뒤집고 벌금 20만원 선고
Jump to 0:002023년 발생한 더탐사 폭행 사건의 항소심에서 1심의 무죄 판결과 달리 벌금 2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진행자는 다른 피고인들은 감형되거나 범죄가 경감된 반면, 자신에게만 벌금이 선고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진행자는 정천수 씨의 목을 휘감는 등의 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을 근거로 벌금형이 내려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불복하여 대법원 상고를 통해 이번 판결의 부당함을 다툴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