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내 친일 세력에 대한 우려와 감시 필요성
법조계에 일제 후손들이 다수 진출한 현실을 인정하면서, 이강일 의원은 법조계를 바라보는 국민적 우려가 항상 존재했음을 공감했다.
조사 과정에서 친일 세력의 개입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런 부분 때문에 항상 우리가 법조계를 바라볼 때 굉장히 우려가 있었던 시야가 있었다. 그건 뭐 저도 인정을 하고요. 하지만 이런 문제까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일단 믿고 가고요. 만약에 거기서 문제가 되면 그때 또 손을 볼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해서 손을 봐야죠."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