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집회에도 시민들 흔들림 없이 참여, 뜨거운 열기 확인
이재봉 교수는 올림픽 공원 집회 현장을 둘러본 소감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시민이 변함없이 참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장기화된 집회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 오면서 보니까 많은 분들이 와 계시고 남녀노서 크게 변함 없이 흔들리지 않고 와 있는 거 보고 안심이 됩니다."
장기화된 집회, 외부 세력 개입 의혹 속 평화적 투쟁 지속 강조.
이재봉 교수는 올림픽 공원 집회 현장을 둘러본 소감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시민이 변함없이 참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장기화된 집회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 오면서 보니까 많은 분들이 와 계시고 남녀노서 크게 변함 없이 흔들리지 않고 와 있는 거 보고 안심이 됩니다."
이재봉 교수는 어떤 일을 하든 갈등과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참가자들이 지치면서도 결국 집회에 모인 본래 목적을 다시금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좋은 결론에 도달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내부 위장 세력이나 이른바 '뿌락지'를 가려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어떤 일을 하다 보면은 뭐 갈등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일을 겪다 보면은 나중에는 그 많은 분들이 지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이 돌아가면은 이제 우리가 왜 여기 모였을까 이 부분으로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어 좀 좋은 결론이 날 겁니다."
이재봉 교수는 집회 세력의 통합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조직 내 위장 세력이나 '뿌락지'를 명확히 식별하고 배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학진과 같은 특정 대상들을 배제한 뒤, 애초에 집회에 모인 공통의 목적을 중심으로 나머지 세력들이 힘을 합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만약에 그런 세력들이 위장 세력이거나 뿌락지가 아니면 아니다 하면은 나머지 부분들은 애초에 모인 목적들을 생각을 해서 나중에는 힘을 합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재봉 교수는 광주역 작가와 연계된 추석 전후 행사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북한 인권 문제와 중국의 장기 적출 문제를 묶어 다룰 예정이다. "북한 인권하고 또 중국에 관련된 장기 적출 뭐 여러 가지를 묶어서 아마 추석 전날에 아마 무슨 행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재봉 교수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집회가 열리면 약탈이나 폭력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언급했다. 반면, 한국에서는 '부정 선거'라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평화롭게 집회를 유지하는 모습이 매우 놀랍다고 평가했다. 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질서 유지를 강조하는 대목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집회라든지 뭐 어떤 행사가 있으면 반드시 약탈 사고라든지 뭐 어떤 폭력 사건이라든지 이런 일이 비일비지하거든요. 이렇게 부정 선거라는 초유의 사태 이 부분이 있었음에도 평화롭게 우리 시민들이 이렇게 유지하고 있는 것도 대단히 놀랍습니다."
이재봉 교수는 윤상현 의원이 추진하는 국정조사가 '엉망'이라며, 누가 '뿌락지'인지 분명히 밝히는 과정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이제 막 시작된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특검이 다루지 못하는 부분은 시민들이 집중적으로 압박하며 잘하는 이들에게는 격려를 보내며 싸움을 이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상현이가 하는 국정조사인가 그거는 엉망이라서 누가 뿌락지인지 이거 분명히 밝히는 과정이 됐고 이제 특검이 시작이 됐죠. 특검이 하지 못하는 부분을 우리가 이제 집중 압박을 하고 또 잘하는 사람 있으면 격려를 하고 그렇게 해서 싸움을 모아 나가야죠."
이재봉 교수는 이재명 대표를 '종중 개헌'으로 가려는 세력의 '마지막 미끼'로 규정했다. 과거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기 포기와 개헌 수용을 압박하며 괴롭혔던 것처럼, 이제는 이재명 대표에게 유사한 압력이 가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교수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조작되었으며, 실제 지지율은 20%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모든 상황이 개헌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해석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즉, 이재명 대표를 미끼로 삼아 정치적 공세를 펼치고, 이를 통해 종국적으로 특정 개헌안을 통과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이재명이는 그냥 미끼예요. 미끼. 이들이 종중 개헌으로 가려는 마지막 미끼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윤상현이가 윤성열 대통령한테 겁박하면서 임기를 포기하고 개헌을 받으라면서 계속 괴롭혔죠. 지금 이재명한테 이제 그러고 그럴 겁니다."
이승만은 석방 후 외교관 신분으로 미국에 건너가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국제관계학 전문가로 성장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한미동맹의 초석을 다지고,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편입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6.25 전쟁 참전을 유도하는 데 크게 기여했음을 강조한다. "사신으로 미국에 보낼 사람이 없어 가지고 이승만을 석방을 시켜 가지고 외교관 옷을 입혀 가지고 보낸 거예요."
이재봉 교수는 전국적인 부정선거 투쟁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검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하며, 이번에는 법무부 장관 및 국방부 장관 후보자 등 고위 공직자 최소 세 명이 낙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이 부동산 투기 의혹과 같은 공직 부적격 사유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좌파 진영의 비상식적인 행태에 대해 물리적인 제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검을 제대로 하라고 계속 목소리를 좀 내 주세요. 적어도 세 명은 이번에 낭마시켜야 됩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한국인도 장기 적출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UN 등 국제기구가 이러한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해마다 10만 명씩 자국민을 갖다 장기 적출을 해서 수익 사업을 하는 나라 아닙니까?"
이재봉 교수는 윤상현, 하태경 등 보수 진영 내에서 개헌을 추진하는 세력을 비판하며, 이러한 개헌 시도를 '국기 문란 행위'로 규정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연임제 개헌을 추진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들 세력이 '이원집정부제' 개헌을 논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교수는 이원집정부제 개헌이 권력 분산을 통해 특정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회피하고 검찰의 수사권을 무력화하려는 정치적 '수작'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시도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을 떨어뜨려 압박하는 행위와 연관되어 있다고 해석하며, 정치권의 복잡한 개헌 전략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이재명이도 계속 개헌하려고 그러고 이재명이는 연임제 개헌하려고 그러는 거고 저쪽에서는 이원 집정제 개헌하려고 그러면서 이재명 지지율은 자꾸 떨어뜨려서 압박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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