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데이터센터 전력은 셀프 해결로 막아놨다
JP모건·골드만삭스 같은 글로벌 IB가 에너지 문제를 계속 제기하는 가운데, 김민수 대표는 2028년이 되면 아무것도 준비가 안 돼 있는데 난리 난다는 상황이 미국에서도 벌어진다고 봤다.
그가 설명한 트럼프 행정명령의 논리는 이렇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질 때 주변에서 전력을 함께 해결하는 온사이트 발전이 붙지 않으면 전력이 폭등하고, 그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면서 물가가 올라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데이터센터 전력은 데이터센터 쪽이 해결하라는 쪽으로 막아놨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