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아닌 삶으로 보여주는 전도의 효과
이찬수 목사는 복음을 설명하는 대신 연예인이 진솔한 교회 생활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방식이 전도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비신자들이 '내가 생각한 교회랑 다르네', '저 사람 뭔가 좋아 보인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한다고 보았다. 요컨대 복음을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예인 브이로그에 달린 호의적인 댓글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무교나 불교인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목사는 이 방식이 복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단지 믿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진솔한 삶의 모습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복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