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 매니저, 8월 7일부터 삼성전자·하이닉스 강력 매수 추천 주장
Jump to 1:30박병주 매니저는 자신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8월 7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강력 매수를 지속적으로 추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23만 원대, SK하이닉스 주가는 139만 원이었다고 구체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이어서 박병주 매니저는 자신의 추천 이후 회원들이 삼성전자 레버리지에서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박병주 매니저는 제약 바이오 종목의 손실을 경고하며 반도체, 2차전지, 태양광 등 새로운 투자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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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매니저는 자신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8월 7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강력 매수를 지속적으로 추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23만 원대, SK하이닉스 주가는 139만 원이었다고 구체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이어서 박병주 매니저는 자신의 추천 이후 회원들이 삼성전자 레버리지에서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박병주 매니저는 제약 바이오 종목을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현재 계좌 손실이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1억 원 계좌가 3천만 원까지 감소한 사례를 언급하며 제약 바이오 산업이 내년까지 회복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태양광, 금호타이어, 2차전지, 로봇, 통신 장비 등 다른 산업으로의 이동을 권유했다. 그는 이러한 섹터들이 향후 유망하다고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과거 삼성전기가 200만 원대였을 때 국내 애널리스트들이 400만 원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자신은 한 달 동안 강력하게 매도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후 주가가 절반 이상 하락하여 88만 원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시점에서도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여전히 400만 원 목표가를 제시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시장 분석이 그들과 달랐음을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자신의 예측이 적중했다고 주장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더 이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하라고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전날 회원들이 해당 종목을 매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매니저는 회원들이 삼성전자 레버리지를 8월 13일에 9,700원~9,800원에 매수하여 13,000원에 매도, 34%의 확정 수익을 얻었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그러나 모든 물량을 매도한 것이 아니라 절반만 매도했다고 덧붙였다.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레버리지,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에게 괜찮다며 버틸 것을 권고했다. 그는 자신이 적절한 시점에 매도 사인을 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 매니저는 주식을 계속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한 번은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보유 중인 투자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려는 의도를 보였다.
삼성전자 물리신 분들, 삼성전자 레버리지 물리신 분들, 하이닉스 물리신 분들, 하이닉스 레버리지 물리신 분들. 괜찮습니다. 버티십시오. 버티세요. 제가 어느 순간에 가면 매도 사인 드릴 겁니다. 계속 끌고 가지 않고 중간에 한 번 팔 수밖에 없어요.
박병주 매니저는 제약 바이오 산업이 현재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두 가지 주요 이유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현재의 고금리 기조로 인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이는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이유는 AI 기술의 발전이다. 박 매니저는 AI가 점차 많은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도 AI가 상당한 영향을 미 미칠 수 있어 기존의 방식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치명적인 약점들 때문에 제약 바이오 투자를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를 23만 원에 매수 추천하여 19%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8월 6일에 삼성전자를 23만 1천 원에 매수했고, 어제 절반을 매도했지만 나머지 물량이 현재 27만 5천 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수익률을 계산하면 19%가 나온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 투자자들에게 이 내용을 모두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레버리지에 투자하여 현재 수익을 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좋아요' 표시를 눌러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러한 반응을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시청자 참여를 유도하고, 자신의 투자 추천이 성공적임을 간접적으로 확인받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박병주 매니저는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142만 원에 매수 추천하여 19%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회원들의 평균 단가가 142만 원이며, 현재 주가는 169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를 통해 SK하이닉스 투자에서도 상당한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GS건설 매도를 통해 약 30%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회원들이 어제 GS건설을 모두 매도했다고 언급하며, 자신도 최종 매도 시점인 36,300원에 전량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GS건설 투자에서도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자신의 투자 전략이 여러 종목에서 성공적임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박병주 매니저는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출자했으며, 미국 금융 회사들이 추가로 90억 달러를 투자하여 총 100억 달러(약 14조 원)가 네이버에 유입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대규모 투자를 근거로 네이버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네이버가 향후 매출액 50조 원, 영업이익 15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시가총액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박 매니저는 네이버의 적정 주가를 60만 원으로 제시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네이버를 21만 원에 강력하게 매수하라고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부 투자자들에게 은행 예금 대신 네이버 주식에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조하며, 끈기 있게 기다릴 것을 조언했다.
현재 네이버 주가는 23만 원이며, 박 매니저는 네이버 주가가 26만 원에 도달하면 투자자들에게 정회원 가입을 권유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강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자신이 회원들에게 수익을 벌어다 주는 기브앤테이크 관계임을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우주 데이터 센터의 전력원으로서 2차전지와 태양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원자력 발전은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주 공간에 원전을 건설하는 것은 로켓 발사 시 무게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했다.
반면, 태양광 발전은 얇고 흡수율이 높은 형태로 개발되어 우주 환경에 적합하다고 보았다. 그는 이미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미래 우주 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매니저는 이러한 전력원 확보가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수적이며,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가 유망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차전지와 태양광 기술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 전기를 누가 공급하죠? 2차전지하고 태양광. 거기다 원전은 지을 수 없잖아요. 왜냐하면 로켓에다가 그걸 쏴 올려야 되니까 무겁잖아요. 그러니까 태양광 발전도 굉장히 얇은, 흡수율이 높은. 요거를 누가 하고 있어요?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 레버리지 투자로 8월 6일에 매수하여 8월 13일까지 34%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나머지 물량을 보유하고 있어 오늘까지 계산하면 40% 수익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삼성전자 본주 역시 어제 절반을 매도했고, 오늘까지 계산하면 19%의 수익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매니저는 8월 6일 우량주 투자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현재 삼성전자 주가 27만 원이 저평가되어 있으며, 적정 주가는 60만 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인들만이 삼성전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작년 7월 삼성전자가 7만 원대였을 때 30만 원까지 갈 것이라고 예측했음을 상기시키며, 삼성전자가 60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다만, 이러한 목표가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매니저는 중국 창신 메모리 문제로 삼성전자가 무너지면 엔비디아도 함께 무너지는 구조라고 분석하며, 삼성전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 주가가 앞으로 60만 원, SK하이닉스는 400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했지만, 2011년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고 이후 크게 상승했음을 근거로 들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9월 24일 실적 발표 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번 하락률이 높더라도 두 종목의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박 매니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시장의 일시적인 조정에 흔들리지 않고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병주 매니저는 삼성전자가 9월 말까지는 더 상승할 것이나 8월 말에는 소폭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오늘 유망주로 금호타이어를 꼽으며, 6,180원부터 지속적으로 추천해왔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광주 공장 부지가 광주 공항 이전으로 인해 반도체 공장 부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광주 공항을 무안으로 옮기고 800조 원을 들여 반도체 공장을 지을 계획이며, 금호타이어 공장은 이 부지와 인접해 있어 1조 원 규모로 매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7월 금호타이어에 대규모 거래량이 발생한 것을 근거로 누군가가 내부 정보를 알고 투자했다고 추정했다. 박 매니저는 금호타이어의 차트가 8,000원을 넘어섰고, 연봉과 월봉 차트도 매우 긍정적이라며 9,000원 이상을 목표가로 제시했다. 그는 자신의 추천 단가 7,000원 기준으로 9,000원에 도달하면 25% 수익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박병주 매니저는 금호타이어 주가가 9,000원에 도달하면 정회원에 가입하겠다고 약속한 투자자들에게 '좋아요' 표시와 '박병주 밴드'에 미소 표시를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금호타이어의 주가 상승을 통해 유료 회원으로 전환을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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