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과자 제지당하자 양혜원 "무슨 돼지냐" 발언
Jump to 4:48양혜원은 다이어트 중 파트너에게 과자를 제지당하며 "무슨 돼지냐"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양혜원은 파트너가 자신에게 다이어트를 권유해 동의했는데, 과자 섭취를 지나치게 통제당하자 마음이 상했다고 전했다. 양혜원은 파트너가 요구한 다이어트에 동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자기가 해 달라고 한 건데 저한테 그렇게까지 역정을 내니까 마음이 상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