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분기 실적 기대 속 7,200선 돌파 가능성
3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0~25%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맞물려 반도체주의 견인 효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러나 오현진 루체인베스트 팀장은 7,200선 이상으로 상승할 여지는 있지만 지속적인 우상향보다는 7,500~7,600선이 기술적 상단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란 리스크와 4.9% 수준의 국채 금리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포인트로 보면 한 7,200 정도가 8월부터 생긴 박스권이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상은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지속적인 우상향보다는 상단에서는 조금 더 걸릴 수 있는 7,500~7,600 정도까지를 한계치로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