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용 시뮬레이션에서 시작된 GPU의 역사
Jump to 0:48GPU는 1960년대와 1970년대 군사 항공 분야에서 전투기 조종 훈련 및 군사 시뮬레이션에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당시 조종 방향에 따라 지형, 활주로, 적기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위한 고속 연산 장치가 필요했고, 이는 중앙처리장치(CPU)의 계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별도 장치로 등장했습니다. 이후 GPU는 산업 설계 분야와 개인용 컴퓨터(PC) 그래픽, 3D 게임 시장으로 그 활용 범위를 넓혀가며 지속적으로 발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