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S 여론조사, 진보 좌파 과표집으로 신뢰도 의문 제기
과거 여론조사 기관에 근무했던 장예찬 씨는 자신이 가장 신뢰하지 않는 여론조사가 MBS라고 단언했다.
MBS는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조사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어 특정 진영에 유리하게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의구심이 제기된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세와 김승원 의원의 '제넨셀 의혹'이 당내 갈등과 외부 비판을 심화시키고 있다.
과거 여론조사 기관에 근무했던 장예찬 씨는 자신이 가장 신뢰하지 않는 여론조사가 MBS라고 단언했다.
MBS는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조사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어 특정 진영에 유리하게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의구심이 제기된다.
MBS 조사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한 주 만에 7% 폭락하여 4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5% 상승했다.
이러한 급격한 지지율 하락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지지층에 심리적 타격을 주고 있다. 지지율이 30%대 중반 이하로 붕괴될 경우 지지층의 자포자기 심리가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특히 30%대 초반 지지율을 장기간 유지하면 반등 기회를 상실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지는 순간 40% 회복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30%대로의 복귀조차 매우 어려워진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는 지지율이 특정 임계점 이하로 떨어지면 지지층의 동력을 잃고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정청래 의원은 이를 모욕으로 받아들이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는 당내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가 정치적 자살 행위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장 후보군에 정청래 이름을 적어 놓은 겁니다. 그 당장 정청래가 들고 일어났습니다. 너무한 거 아니냐? 나를 이렇게 모욕을 주냐?
김민석 의원이 수첩을 한참 들고 있어 내용이 찍힐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
장예찬 씨는 수첩 노출이 마치 찍어가라는 듯 펼쳐 놓은 의도적인 행동이었다는 심정적 느낌을 밝혔다.
이러한 의도적 노출은 당내 역학 관계를 고려한 내부 메시지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야권에서는 민주당이 용혜인 의원은 버리더라도 김승원 의원은 지키려 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만약 청문회가 개최되면 반대 여론이 70%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청문회 자체가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제넨셀이 임상 시험 승인을 미끼로 의료기기 회사에서 1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뒤 파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국가 지원금 320억 원을 편취하려 시도했으며, 다섯 차례 기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도가 계속되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 사건으로 인해 3만 명의 개미 투자자가 피해를 보았다고 전해진다.
제넨셀 관련 의혹은 단순히 기업 비리를 넘어 정치권과의 연루 가능성을 시사한다.
동물 실험에 실패했음에도 성공했다고 허위 보고가 이뤄졌으며, 식약처 실무자의 14건에 달하는 보완 요구가 무시되었다는 주장이다.
결과적으로 김승원 의원이 나선 지 일주일 만에 임상 승인이 이뤄졌고, 승인 이후 재보완 없이 절차가 처리되었다는 점에서 특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장예찬 씨는 김승원 의원의 개입으로 식약처 승인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고 언급했다.
김승원 의원이 국정감사 시간 중 식약처장과 통화 및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안철수 의원은 국회 CCTV를 통해 김승원 의원이 국감 중 밖에 나가 전화하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승원 의원이 의정 활동보다 청탁에 몰두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이재명 대표는 프랑스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이날 한국으로 돌아왔다.
고성국 씨는 이를 자신을 지켜주지 않는 당에 대한 용혜인 의원의 반발이자 사보타지 시위로 해석했다.
좌파 조직은 단선적인 구조가 아닌 중첩된 구조를 가지며, 실제 지도부는 대외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언더 조직' 형태로 운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지도부가 땅 밑에 숨어 있어 일반에 노출되지 않기 위함이다.
과거 통진당 이석기 사례를 통해 언더 조직의 비공개 운영과 지도부의 은폐 전략이 비교되었다.
86세대 정치인들은 언더 조직과는 다른 오픈 조직 성격을 가진다고 구분했다.
용혜인 의원의 거취와 관련해 청문회 전 사퇴 가능성 및 언더 조직의 판단 가능성이 언급됐다. 좌파 진영 내부의 복잡한 역학 관계와 심리적 관계가 얽혀 있다는 분석이다.
정당 보조금 및 자금줄 문제 또한 용혜인 의원의 거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지적된다. 좌파 진영은 조직 수호가 최우선이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직에 해가 된다고 판단되면 개인의 희생을 감수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영상에는 대통령급 의전인 경찰 사이드카와 경호 행렬이 포착되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국민의힘에 이 CCTV가 입수된 것 자체가 이재명 정부의 레임덕 신호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장예찬 씨는 이러한 CCTV 입수 경로와 내용이 이재명 대표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CCTV에 포착된 입차(오전 11시) 및 출차(저녁 8시) 시간대가 7월 12일 이재명 대표의 행적과 관련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해군 장병 실종 시각(오전 7시)과 대통령실 보고 시간대와의 연관성이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됐다.
이는 이재명 대표가 태풍 피해 상황 인지 후에도 골프를 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장예찬 씨는 CCTV에 담긴 행렬이 이재명 대표의 움직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골프장 관계자의 제보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며, 언론의 침묵에 대한 비판도 함께 나왔다.
태릉 및 남수원 군 골프장은 대통령 경호에 용이하다는 점이 언급되며, 이재명 대표가 이곳에서 골프를 쳤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뒤 팀을 비워두는 소위 '황제 골프' 방식으로 이용했을 가능성도 거론됐다.
조진호 의원은 7월 12일 태릉 골프장 외에도 5월 30일 지방 선거 사전 투표 이튿날에 남수원 골프장에서 이재명 대표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추가로 공개했다.
제보자들은 자신들의 제보를 효과적으로 다뤄줄 수 있는 '잘 싸우는' 국회의원을 선택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고성국 씨는 언급했다.
이는 주진우 의원실로 CCTV가 유입된 경위에 대한 추측과 연결되며, 제보자들이 정치적 영향력과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보 대상을 결정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그러니까 진짜 잘 싸는 국회의원들한테 제보가 몰리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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