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수련회 마지막 날 예배 시작, 거룩한 다음 세대 강조
Jump to 4:31김영현 전도사는 '다음 세대 수련회' 마지막 날 예배를 시작하며, 이 예배를 통해 거룩한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주님을 전심으로 찾고 예배할 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음을 표현했다.
김 전도사는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의 임재와 역사가 다음 세대 가운데 강하게 임하며, 모든 악한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기를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