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수련회 마지막 날 예배 시작, 거룩한 다음 세대 강조
그는 주님을 전심으로 찾고 예배할 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음을 표현했다.
김 전도사는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의 임재와 역사가 다음 세대 가운데 강하게 임하며, 모든 악한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기를 기도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2020년 이후 한국이 '짐승들과의 싸움'에 돌입했으며, 딥스 세력이 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회개와 기도를 강조했다.
그는 주님을 전심으로 찾고 예배할 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음을 표현했다.
김 전도사는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의 임재와 역사가 다음 세대 가운데 강하게 임하며, 모든 악한 영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기를 기도했다.
그는 사단의 전략이 방황, 환경, 감정, 생각, 인간관계, 질병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우리의 초점을 흐리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사단의 전략을 깨닫고 예수의 이름으로 파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성도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갈망을 잃지 않도록 영적 분별력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그는 주일에 드려지는 고만고만한 예배를 넘어, 예수의 보혈로 거룩하게 되고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하는 예배가 되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이 예배를 통해 모든 참석자가 변화되고, 주님을 깊이 만나며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랐다. 김 전도사는 진정한 예배를 통해 영이 소생하고 새로워지는 경험을 할 것을 역설했다.
그는 예배를 통해 영이 소생하고 모든 예배자가 변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형식적인 종교 활동이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만남과 교제를 통해 삶이 변화되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그는 "큰 군대여 일어나라. 다음 세대여 주님을 경배하라. 주의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을 예배하라"고 선포하며 다음 세대가 주님 앞에서 강하게 설 것을 독려했다.
그는 마음을 찢고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 시대의 영적 위기를 인식하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이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형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금식과 기도를 통해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며, 다시 한번 주님의 뜻에 합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도사는 이러한 회개만이 다가오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이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형식적인 종교 행위가 아니라, 상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와 회개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말씀을 바르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영적인 준비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이 시간이 말씀을 위한 토양을 다지는 과정임을 시사했다.
그는 영적 견고한 진을 파쇄하는 것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마음에 있는 불신과 의심, 부정적인 생각들이 제거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마음에 심기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따라서 찬양과 기도를 통해 마음 밭을 갈고 영적인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영적 준비 없이는 말씀이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고, 결과적으로 개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들에게 땅 4분의 일을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죽이도록 허락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구절을 통해 현재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영적 전쟁과 재앙의 의미를 부여하며, 성도들에게 시대를 분별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현재 우리가 싸우고 있는 전쟁을 다윗이 똑같이 싸웠다고 비유하며, 시편 23편의 말씀이 전 3년 반 가운데 주님이 보호하는 시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보호하는 시즌으로 들어가기 전 전 3년 반은 요한계시록의 첫 번째 인부터 네 번째 인까지의 시즌이며, 지금이 바로 22장의 시즌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도들이 이러한 영적 전쟁의 현실을 인식하고, 주님의 보호 아래 승리할 수 있도록 믿음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림픽 문양 중 왕관 모양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정확히 일치하며, 이것이 이미 12년 전부터 계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막식 퍼포먼스 중에 영국 국민 보건 서비스(NHS)라는 글자가 등장한 것은 의료 분야에 대한 그들의 계획을 미리 알린 것이라고 해석했다. 단순히 코로나와 비슷한 모양을 만들고 끝난 것이 아니라, 의료 시스템을 통한 통제를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러한 예시들을 통해 딥스 세력이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주요 국제 행사를 통해 자신들의 의도를 드러내 왔다고 강조했다. 김 전도사는 성도들이 이러한 상징과 숨겨진 메시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주장은 딥스 세력이 전 세계를 상대로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그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되었다.
그는 이 외국인이 단순히 일반적인 외국인이 아니라 유대인 세력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 유대인 세력은 중국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이들이 금융 세력으로서 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도사는 이러한 금융 세력이 의도적으로 경제 위기를 조장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세력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그들의 경제적 음모에 대해 깨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된 전략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김 전도사는 성도들이 이러한 경제적 흐름 뒤에 숨겨진 영적 실체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영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이 들어섰을 때부터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이 정부를 무능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오히려 이재명 정권은 매우 똑똑하게 고속도로를 내듯이 아주 체계적으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는 정부의 정책이 겉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그 이면에는 국가를 쇠락시키는 의도가 숨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는 특정 세력이 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정치 권력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가 그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부동산 정책은 단순히 경제적 문제를 넘어선 영적 전쟁의 한 부분으로 이해된다.
김 전도사는 성도들에게 이러한 음모를 깨닫고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며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는 딥스 세력의 목표대로 한국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전세를 싫어하며, 전세를 올릴 수 있는 한도를 만들어 종부세는 올리면서 전세는 마음껏 못 올리게 할 것이라고 보았다.
결과적으로 집주인들이 전세를 포기하고 모두 월세로 전환하게 될 것이며, 이는 전세를 없애려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서민들의 주거 안정성을 해치고 특정 세력의 이익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 시간을 통해 성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했다.
역사적 교훈을 통해 현재의 영적 상황을 이해하고, 다가오는 시대에 대한 지혜를 얻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 사실이 단순히 우연이 아니며, 성경 저술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스라가 포로 기한 이후에 역대하를 기록했고, 그 내용이 에스라 1장과 동일하다는 점을 들어 저자가 에스라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그는 이러한 분석을 통해 성경 저자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성경의 각 권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으며, 어떤 의도로 기록되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경이 단순히 시대 순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특정 저자의 의도와 관점에 따라 편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성경을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을 촉구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역사서가 단순히 왕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마지막 때를 보여 주기 위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관점 아래, 깨어 있는 선지자들이 역사를 예표로 사용하여 우리에게 마지막 때의 준비를 알려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역사적 사건들이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영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과거의 실수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도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역사서를 단순히 과거의 기록으로 볼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중요한 영적 교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성도들이 역사서를 읽을 때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영적인 통찰력으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사사기가 사사기 이후 왕정 시대 사람에 의해 쓰인 책이며, 다윗이 왕이 되기 직전인 사울 시대 또는 다윗 초반부에 쓰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깨어 있던 인물 중 사무엘만이 그럴 만한 자격이 있으므로, 사사기와 룻기는 사무엘이 기록한 책이라는 논리이다. 이는 성경의 저자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 주장이다.
그는 성경의 각 권이 단순히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인물의 영적 통찰력과 역사적 관점 아래 기록되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주장을 통해 성경의 통일성과 영적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골리앗 사건 이후 사울이 다윗을 질투하고 악한 영에 사로잡혀 핍박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노브 지역의 제사장 85명과 남녀노소, 가축까지 모두 죽인 사건은 사울이 교회를 죽이는 행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비유는 구약의 역사적 인물이 종말론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영현 전도사는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가 산지 주민은 쫓아냈으나 골짜기 주민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철병거 때문이라고 기록하셨지만, 이는 사실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이 부족하여 포기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철병거를 가진 가나안 족속도 물리칠 것이라고 약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힘든 싸움이라고 생각하여 멈추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행태가 이전 세대가 아나손 족속을 두려워해 싸우지 못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성도들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장애물 때문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해야 한다는 메시지이다.
김 전도사는 과거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를 통해 현재 성도들이 영적 싸움에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사탄이 오늘날 사람들에게 '네가 왕이다, 보스다'라고 말하며 완벽한 굴복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네가 선택해'라는 모토가 사탄의 전략이며, '너무 율법적인 거 아니야? 모든 것을 다 드려야 한다고?'라는 식의 생각들이 사사기 시대 사람들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개인이 자기 중심적으로 사고하며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의 유혹을 의미한다. 사사기 시대에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것처럼, 현대인들도 주님의 주권에 온전히 복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단지파가 에봇과 드라빔, 새긴 우상을 가지고 백성 가운데 들어가는 모습을 언급하며, 여신의 시대가 끝나고 음녀가 무너질 때 우상과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가 후 3년 반에 다 진다고 설명했다.
이때 단지파와 함께 가는 제사장과 레위 지파가 거짓 선지자로 가장 앞장선다고 덧붙였다. 이는 종말론적 관점에서 특정 지파와 영적 지도자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그의 해석을 보여준다.
김 전도사는 이러한 분석을 통해 마지막 때의 영적 분별력과 교회가 직면할 도전에 대한 경고를 제시했다. 그는 성도들이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가 내부로부터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며, 진정한 믿음과 순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러한 비유는 구약의 인물들이 단순히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미래의 영적 실체들을 예표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는 666 앞에서 모든 교회가 숨어 있을 때 주님이 다윗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새가 다윗에게 한 말을 인용하며, 사울을 통해 나눈 교회는 유교전병처럼 준비되어 있어서 골리앗 앞에 설 수 없고 무너져 버리는 반면, 다윗은 자신의 삶 가운데 첫 열매가 되고 소재로 씻고 빠 부셔서 여부스 족속을 남겨 놓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님의 은혜와 마음이 부어질 것이며, 특별히 죄와 끊어 싸우고 거룩한 세대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도 앞으로 나오라고 권유했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인 신앙을 넘어, 사회와 영적 권력에 대항하여 싸우는 공동체적인 움직임을 의미한다. 김 전도사는 이러한 영적 투쟁에 동참할 것을 성도들에게 강하게 호소했다.
그는 다윗의 장막이 단순히 예배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강력하게 나타나고 의로운 싸움이 벌어지는 영적 전진 기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이번 주 목요일부터 엘루월로 들어가며, 엘루월 1일부터 태슈바 기도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기도회가 대속죄일 전 이스라엘로 들어가기 위해 여부스 족속과 철병거를 완전히 끊어내고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40일 기도회라고 설명했다.
유대인들이 대속죄일 전에 회개하며 성전을 재건하는 시간을 갖는 것처럼, 성도들도 이 기간 동안 주님 앞에 회개하며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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