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P 사이클 넘어 Q 사이클 수혜
이에 따라 후공정 오사트(OSAT)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YC는 19% 급등했고, DII 12%, FST 11% 상승했으며 TSE와 KNJ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공장 증설 계획 발표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커졌다.
이에 따라 후공정 오사트(OSAT)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YC는 19% 급등했고, DII 12%, FST 11% 상승했으며 TSE와 KNJ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가격 인상 효과를 넘어 생산량 증가에 따른 실질 수주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투자 확대에 따른 장비주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주요 기업들의 설비 투자 확대로 펀더멘탈 재평가 구간에 진입한 기업들이 많아 선별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현재 선호 순위는 반도체 소부장, 전력기기, 건설 순으로 제시된다.
DI와 같이 실적 성장률이 높은 종목은 단기 낙폭 회복은 빠르지만 고점 저항을 고려해야 한다. DI는 작년 순이익 135억 원에서 올해 900억 원까지 순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프로텍은 디스펜서, 레이저 본딩, 어태치 장비 등을 생산하며 증설 수혜 가능성이 크다.
작년 순이익 300억 원대에서 올해 700억 원대 순이익이 전망되는 프로텍은 주가가 고점 대비 조정을 받아 접근성이 높은 종목으로 평가된다.
하나마이크론 등 기술력을 갖춘 오사트 기업들은 HBM 수요 증가에 힘입어 주목받는 분야다. 후공정이 전체 HBM 생산의 70% 비중을 차지하며 수율 결정의 핵심 요소로 부각된다.
테크윙과 같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소부장 종목들도 하반기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체 반도체 섹터 비중을 30%로 유지하고 분산 투자를 하는 전략이 제안된다.
좀 반반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꼭 하나만 여러분들이 극단적으로 선택하실 필요가 없거든요.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전력기기 종목들은 최근 가격 조정을 받아 투자 부담이 완화되었다. 이들 기업은 꾸준히 수주가 늘고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되는 추세다.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신재생 에너지 등 전방위적인 전력 수요 급증이 전력기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다.
특히 초고압 변압기는 숙련 인력 부족으로 생산 증설이 어려워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어 가격 인상 및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활발하다.
가온전선은 버스덕트 수주 증가로 최근 강세를 보였으나, 현재 전고점 저항 구간에 진입했다. 보유자는 일부 수익 실현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매일경제TV?
When 매일경제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매일경제TV published 155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