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포트폴리오 60% AI 투자 권고
인류의 기술적 도약을 상징하는 AI를 포트폴리오의 60%까지 담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장 변동성과 관계없이 이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은 기술 변화를 인간의 원초적 욕망으로 해석한 결과다.
오 대표는 AI를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 즉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본능에 기반한 기술 변화로 해석했다.
AI는 단기적인 유행이 아닌 주식 시장의 미래 핵심 동력이다.
오동석 알상무 대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AI와 안전자산의 균형 필요성 강조
인류의 기술적 도약을 상징하는 AI를 포트폴리오의 60%까지 담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장 변동성과 관계없이 이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은 기술 변화를 인간의 원초적 욕망으로 해석한 결과다.
오 대표는 AI를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 즉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본능에 기반한 기술 변화로 해석했다.
AI는 단기적인 유행이 아닌 주식 시장의 미래 핵심 동력이다.
오동석 대표는 시장 낙관론이 팽배할 때 역방향인 숏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적기라고 조언한다.
헤지펀드 운용 경험상 절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 자산의 5%를 배팅하는 전략이 위기 대응에 효과적이다.
다수가 금리 하락을 부정하는 현재, 채권 롱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역발상 투자 기회다.
오동석 대표는 특정 기술의 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명확하더라도, 그 과정이 평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차전지와 메타버스 사례에서 보듯 인류 역사는 기대와 전혀 다른 경로를 따르기 마련이다.
장기적인 방향성은 유효하지만, 도달 과정에서 높은 변동성과 예상치 못한 실패를 감수해야 한다.
소득 창출보다 자산 배분이 부를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선진국형 경제 패러다임으로 진입하며 부의 고착화가 심화된 탓에, 자녀의 계층은 부모의 경제적 위치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경제 패러다임이 소득 창출 중심에서 자산 배분 중심으로 변화하고 선진국형 사회 구조로 진입하면서 부의 고착화 현상이 심화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 대표는 이러한 현상이 정의라는 당위와는 별개로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결과라고 보았다.
지난 10년간 이어진 경제 하향세는 트럼프 전 대통령 등장 이후 본격화한 대화합의 종결과 궤를 같이한다.
오 대표에 따르면, 현재 미국과 중국의 대립은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보다는 지구 곳곳에서 대리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경향을 보인다.
80년 말 90년부터 시작된 그 대화합의 장. 인류는 다 같이 잘 사는 거야. 우린 안 싸우는 거야가 큰 파도가 고점을 찍은 게 저는 2014년이라고 생각합니다. 14년 15년.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나를 규정하는 한국 특유의 문화가 국가적 성장을 가속화했다. 자격지심과 질투심은 한국 사회를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끌어올린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국인들이 자신을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규정하는 문화가 강하며, 이는 지난 50년간 한국을 빠르게 성장시킨 주요 동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질투라는 동력은 국가적 성취에는 기여했지만, 역설적으로 개인의 행복과는 거리를 멀어지게 한다.
코스피는 연초 대비 60% 이상 급등했으나, 9,300선을 찍은 뒤 현재 7,000선까지 물러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적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연말에는 7,500에서 8,000 포인트 사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동석 대표는 한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옵션 및 선물 시장을 억제하면서 국내 옵션 전문가가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한국 시장이 변동성을 통제하거나 평가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었으며, ETF 위주의 거래가 이러한 현상을 심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오동석 대표는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과거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지 않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는 한국 시장의 시가총액 변동에 따라 펀드 운용 규칙에 맞춰 기계적으로 비중을 조절하는 행위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 시장 비중이 정해진 펀드의 경우, 시가총액이 감소하면 정해진 비중을 유지하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오동석 대표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 내에서 중국을 비난하는 발언이 줄어들었다고 언급하며, 분위기가 확실히 바뀌었음을 시사했다.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은 2015년부터 본격화되었으나, 최근 유화 정책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보이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용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동석 대표는 반도체 라인 증설에 필요한 고도의 숙련된 노하우와 인프라가 한국의 반도체 기술적 우위를 지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또한 원천 기술은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로 반도체를 대량 생산할 인프라와 인력이 부족해 한국의 기술적 지위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우리나라의 노하우, 미국에서는 잃어버린 테크놀로지라는데, 미국 친구들이 원래 반도체 제일 먼저 만든 데가 미국입니다. 만드는 사람과 인프라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오동석 대표는 현재 반도체 가격이 인공지능(AI)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술 성장은 초기에 지수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결국 선형적이거나 평행한 발전 경로를 따른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내년에 AI에 대한 기대감이 꺾일 경우, 현재의 반도체 가격은 전면적인 재평가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동석 대표는 스마트폰, 자동차 등 과거의 혁신 기술들도 처음에는 큰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선형적인 발전 단계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AI 기술 또한 기대만큼 빠르게 우주 시대나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열지 못하고 있으며, 기술 발전은 결국 특정 시점에서 평행해지는 구간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AI 기술 역시 폭발적인 지수적 성장보다는 특정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오동석 대표는 인간이 예로부터 골렘, 좀비, 프로메테우스와 같은 인공적인 노동력에 대한 원초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AI에 대한 모든 꿈과 자본이 한 곳으로만 몰리는 현상이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AI가 단순히 기술적 꿈을 넘어 실제 경제적 수익 모델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투자가 너무 한곳에 집중될 때의 리스크가 매우 커진다고 경고하며, AI 기대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큰 시장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알상무 오동석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전체 자산의 60%를 할당할 것을 권했다.
나머지 자산 중 25%는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을 고려하여 미국 국채와 원화 채권에 분산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구체적으로 미국 국채에 15%, 원화 채권에 10% 비율로 배분하는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 15%는 언제든 매수할 수 있는 안전자산인 금으로 보유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오동석 대표는 인류가 발행하는 화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지만, 금의 공급량은 고정적이기 때문에 금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반지 등 실물 형태로 소비되는 금은 시장 유통에서 사라져 실제 유통되는 금의 양은 더욱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은행들이 외환보유고로서 금을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경향이 있으며, 중국과 같은 국가가 금본위제를 다시 도입할 경우 통화 신뢰도를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삼프로TV 3PROTV?
When 삼프로TV 3PRO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삼프로TV 3PROTV published 78 in the last 7 days.
Focus on KOSDAQ Small/Mid-Caps, Not Large-Caps삼프로TV 3PROTVyesterday · 32:39 · 72 views · Created yesterday
Soojang stocks rise amid large-cap sluggishness삼프로TV 3PROTVyesterday · 41:19 · 324 views · Created yesterday
Stablecoins Evolve into Financial Infrastructure삼프로TV 3PROTVyesterday · 30:41 · 32 views · Created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