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엠텍, 1분기 매출·영업이익 지속 상승, 목표가 18,000원 제시
회사는 꾸준한 실적 개선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18,000원으로 설정된 목표가는 장기적으로 20,000원까지 돌파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시됐다.
조기준 매니저, 파인엠텍의 실적 개선과 설비 투자 바탕으로 목표가 상향 제시
회사는 꾸준한 실적 개선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18,000원으로 설정된 목표가는 장기적으로 20,000원까지 돌파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시됐다.
NRB는 콘크리트 모듈러 주택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모듈러 주택 시장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모듈러 주택 시장의 성장에 비해 현재 1천억 원대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평가됐다.
올해 NRB는 13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하며, 외국인 지분 감소는 오히려 추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할 수 있다고 분석됐다.
NRB는 전쟁 관련해서 재건 이슈가 있을 때마다 올라간다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는 실제로 우리가 주택 공급 관련해서 우리나라 모듈러 주택의 시장을 개발을 했어요. 1조 시장과 1천억 밸류 둘 중에 하나는 뭔가 잘못됐다. 그만큼 시장이 커가고 있는 회사인데 지금 1천억밖에 안 되는 거는 너무 저평가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올해도 130억의 영업 이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폰 침투율이 아직 2% 수준에 불과한 상황에서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주요 변수로 꼽혔다.
폴더블폰은 여전히 고가로 형성되어 있지만, 애플의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 인해 전체 폴더블 시장의 성장세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아 투자 관점에서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됐다.
파인엠텍은 폴더블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2025년 7월과 10월에 걸쳐 각각 160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연달아 단행했다.
이 투자는 초정밀 레이저 캐파 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총 500억 원대에 이르는 규모다. 파인엠텍은 이를 통해 폴더블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파인엠텍은 폴더블폰 내장재 및 힌지 생산 외에도 2차전지 부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엔드 플레이트와 배터리 부품들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의 수주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회사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인엠텍의 현재 시가총액은 3,400억 원대이며, 외국인 지분율이 낮아 매물 부담이 적은 편이다. 현재 만 원 이하 구간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했다.
단기 목표가는 12,000원으로 제시됐으며, 중장기적으로는 더 길게 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손절가는 6,000원으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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