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층은 52%만이 합당 찬성, 조국혁신당 지지층 74%와 차이 커
KBS 추석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층의 52%가 합당에 찬성하며, 이들에게 합당은 필수 사안이 아닌 선택적 이슈로 분류된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74%라는 높은 찬성률을 보이며 당의 존속을 위해 합당을 절실히 바라는 상황이다.
민주당 지지층은 총선 전 흡수합당 외에는 연내 합당 등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는 반면, 조국혁신당은 독자 생존이 불가능한 구조적 한계를 인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