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반도체 강세, 국내 반도체·로봇·CXL 주목
Jump to 1:30미 증시에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특히 파운드리 및 EUV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주와 로봇 관련주 역시 눈여겨볼 만하며,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종목들도 계속해서 관심 영역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오늘 밤 CPI 발표를 앞두고 대형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와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 속살은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미 증시에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특히 파운드리 및 EUV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주와 로봇 관련주 역시 눈여겨볼 만하며,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종목들도 계속해서 관심 영역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엑시콘이 오늘 아침 개장과 함께 급등세를 보이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초가 갭상승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며, 엑시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방송을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미 증시의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지수가 모두 하락세를 보였지만, 시장의 속을 들여다보면 다른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중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은 0.32%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87% 오르며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습니다. 이는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장 내용이 알찼음을 시사합니다.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브로드컴 등 소위 '매그니피센트 7'으로 불리는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전체 지수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시장 전체를 보면 상승한 종목 수가 하락한 종목 수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형주 하락이 지수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컸지만, 시장의 광범위한 종목들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을 의미합니다.
지난주 쿡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 완화가 확실히 확인되지 않으면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최대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를 꼽으며 CPI 발표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물가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통화정책 조정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7월 CPI 컨센서스에 따르면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05%에서 0.1%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근원 CPI는 0.19%에서 0.2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거비는 안정화될 것으로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오르며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큰 변수로는 항공료와 유가가 꼽혔습니다. 6월에 전월 대비 -0.4%라는 이례적인 둔화가 나타났던 만큼, 7월에는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 당국이 양측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히고, 카타르, 오만, 이란 간 협상 진전 소식으로 중동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일부 언론은 이란과 오만 합의 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해제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란 최고 안보 회의에서는 동결 자금 반환 및 전쟁 종결 수용 전에는 해협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여기에 후티 반군이 홍해의 화물선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겹치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재 유가는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오르지 않는 상황은 시장이 중동 관련 뉴스를 단순한 '노이즈'로 취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직 금융 시장의 큰 변동성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엔비디아가 최대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상업용 부동산과 유사하게 독립적인 금융 자산으로 정의하여 민간 자본 대출을 활성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러한 전략은 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하고, GPU 시장에 새로운 투자 흐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키옥시아의 지분 축소와 도시바 지분 축소 소식으로 키옥시아가 간접적으로 최대 주주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낸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강세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의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미즈호 증권은 마이크론에 대한 보고서에서 D램과 낸드 시장이 내년까지 타이트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가를 1,37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와 같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가 상향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됩니다. 전반적인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회복과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슈퍼마이크로와 코어위브가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주당 순이익이 전망치인 0.96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1.7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 발표는 AI 관련 반도체 및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오늘 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데이터 센터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관련 종목들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GNC 에너지가 목표로 하는 시가총액은 1조 원으로, 현재 8,200억 원 수준입니다. 주가가 6만 원대를 넘어서면 시가총액이 1조 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시점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업이 라운드 피규어 시총을 달성했을 때 매도 압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미확인 루머(찌라시)가 시장에 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지만,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좋은 비중의 환원 계획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삼성전자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 흐름은 전공정에서 후공정으로, 그리고 다시 소재 분야로 이동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및 코스피 중형주에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대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승하지 못했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도 함께 체크해야 할 시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엑시콘은 올해와 내년에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지만, 주가는 여전히 바닥권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어제 미국 증시를 견인했던 주요 반도체 기업들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신규 고객 확보와 시장 분위기를 바탕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내년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엑시콘은 현재 가격대에서 매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며, 만약 현재 가격이 다소 높다고 느껴진다면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구체적으로 18,000원에서 17,500원 사이에서 분할 매수를 통해 저점을 공략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시초가에 시장가로 1차 매수하고, 18,000원과 17,500원에서 각각 2차, 3차 매수하여 평균 단가를 17,800원 정도로 맞추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어제 미 증시 반도체 섹터 강세에 힘입어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입니다.
최근 화장품 수출입 지표가 매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실리콘투와 에이피알 두 종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중(실적 가이던스)도 좋게 나왔고, 실제 실적도 매우 잘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이 두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실리콘투에 대해 시초가에 무리하게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눌림목 구간을 공략하는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41,500원에서 41,000원 사이에서 분할 매수하는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해당 가격대에서 종목에 접근해볼 것을 권고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MBN골드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93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