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스테이블 코인·로봇 등 6개 섹터 시장 주도
특히 원전주는 시장 전반의 강한 매수세를 이끌며 급등세를 나타냈다. 민푸름 팀장은 “오늘 굉장히 강세를 보였던 원전으로 시작을 합니다. 원전주 가장 먼저 보이고 그리고 또 요새 빼놓을 수 없는 섹터죠. 스테이블 코인도 보이고 로봇 섹터의 조선 기자재 우주 항공 마지막 반도체 소부장까지 이렇게 여섯 가지 후보 섹터가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미국과 한국의 원전 협력 가능성에 원전 관련주가 급등하고, 스테이블 코인 및 로봇 산업의 성장 기대감에 네이버와 현대오토에버가 유망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원전주는 시장 전반의 강한 매수세를 이끌며 급등세를 나타냈다. 민푸름 팀장은 “오늘 굉장히 강세를 보였던 원전으로 시작을 합니다. 원전주 가장 먼저 보이고 그리고 또 요새 빼놓을 수 없는 섹터죠. 스테이블 코인도 보이고 로봇 섹터의 조선 기자재 우주 항공 마지막 반도체 소부장까지 이렇게 여섯 가지 후보 섹터가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미국이 한국을 핵심 원전 파트너로 필요로 한다는 시그널로 해석되며, 한국 원전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높였다. 민푸름 팀장은 “시장이요 인수를 할 것이다. 확정 요런 거를 보고 매수를 한다는 게보다는 이러한 뉴스를 통해서 어 이거 한국이랑 미국이랑 원전 협력을 하는 거 아닌가? 이제 시작이 아닌가? 이 방향성에 대해서 매수세가 좀 몰렸다 요렇게 조금 봐야 되는게 맞거든요”라고 분석했다.
미국은 신규 원전 착공을 추진하며 저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 보조금 투입 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기기 단가 하락 및 마진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은 원전 원천 기술(설계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시공 경험 및 발전기, 터빈 등 하드웨어 생산 능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창대 대표는 “원전 원천 기술은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설계 기술을 갖고 있는데 시공 경험 발전기 뭐 터빈 뭐 요런 경험이나 어떤 이런 시공 능력이 미국이 부제한 상황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한국을 콕 집어서 어떤이 협력 관계로 가냐”며 한국의 시공 능력이 미국 원전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이 주요 수혜주로 언급되고 있다. 민푸름 팀장은 “이미 웨스팅하우스에 죽이기를 이제 납품을 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협력 사업을 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두산빌리티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원전주는 차트상 눌림목을 확인하고 반등이 나오는 시점에서 추격 매수가 가능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다만, 필수적으로 분할 매수 전략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민푸름 팀장은 “추격매 해도 됩니다. 눌림목 확인했고 반등 나오는 거 확인했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야 되는 자리예요. 그런데 우리 다 알죠. 분할 매수 필수 필수 분할 매수”라고 말했다.
원전 섹터는 엔비디아 실적이나 잭슨홀 미팅 등 거시적 지표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므로, 개별 종목의 흐름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 안보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라는 메가트렌드 속에서 원전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심화되는 재정적자로 인해 이자 비용이 급증하고 있으며, 금리 인상 시 중소기업의 연쇄 부도 우려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금리 인하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를 통해 단기 국채 수요를 창출하고 장기 국채 수익률을 하락시켜 금리 인하와 유사한 효과를 얻으려 하고 있다.
민푸름 팀장은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가 된다면. 그래서 장기 국제 수익률을 낮추고 시장에서 금리 인하라는요 확실한 카드를 안 꺼내도 금리 인하랑 비슷한 분위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요거를 바라고 스테이블 코인을 지금 엑셀을 강하게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에는 코인 활성화를 위한 '지니어스 액트'와 코인 상품화를 위한 '클레리티 법안'이 존재한다. 특히 최근에는 '클레리티 법안'의 빠른 진행이 촉구되고 있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규제하는 것을 회피하고 상품으로 분류하여 상장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푸름 팀장은 “클레리티 법안은 요거를 증권화시키지 않고 상품화시키는 요런 법안입니다. 근데 지금 저번 주부터 클레리티 법안을 빠르게 진행하라 이렇게 촉구를 하기 시작을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국내에 유입되기 전에 법적 토대를 마련하여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민푸름 팀장은 “우리나라도 빠르게 이거 디지털 자산 기본법 빠르게 지금 통과를 시켜야 돼요. 왜 생각해 보세요. 스테이블 코인들이 들어왔어. 그러면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죠”라고 강조했다.
AI 산업의 발전은 그래픽 카드, 메모리, 전력 인프라를 거쳐 최종적으로 '피지컬 AI'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피지컬 AI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이 물류 자동화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면서 로봇 도입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대 대표는 “결국 우리가 최종 목적지로 이제 보고 있는 것은 피지컬 AI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제 로봇 도입이 앞으로도 계속 빨라질 걸로 보고 있고요”라고 분석했다.
테슬라와 함께 현대차 그룹은 로봇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창대 대표는 “이번에 이제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요 재료를 가지고 또 기대감이 한층 또 끌어올려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니다”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로봇 관련 기업에 대한 장기 보유 전략이 권장된다. 민푸름 팀장은 “AI가 성장하게 되면 결국에 장기적으로도 이제 로봇 산업들이 떠오를 거라고 봐요”라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는 코스닥 활성화 및 승강제도 발표 등 정부의 코스닥 관련 정책적 언급과 실행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오펙플러스(OPEC+)의 증산으로 유가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기준 금리 인상 확률 감소로 이어져 혁신 업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민푸름 팀장은 “9월부터는 이제 코스닥 관련된 정부의 뭔가 언급이라든지 육성이라든지 액션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지분 교환 관계에 따라, 두나무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경우 네이버의 지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더불어 스테이블 코인이 실생활에 도입될 경우,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확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민푸름 팀장은 “네이버의 진짜 대형 모멘텀은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만약에 스테이블 코인이 정말 실생활이 우리 생활에 들어오면은 가장 먼저 어디가 접선이 될까요? 네이버 페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의 가장 큰 단점은 두나무와의 합병 지연으로 인한 주가 박스권 형성이다. 지난해 합병 예정이었으나 계속 연기되면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 제공자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단기 목표가는 25만~26만 원, 장기 목표가는 30만 원으로 제시되었으며, 손절가는 20만 원이다. 민푸름 팀장은 “가장 단점이 뭐냐면요. 합병 지연입니다. 계속해서 지금 두나무랑 합병 작년에 한다 그랬는데 계속 연기 연기 지연 요렇게 되면서 주가가 빠졌던 거기 때문에 지금은 실현을 해야 된다”고 밝혔다.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꾸준한 수주 잔고 증가로 장기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이창대 대표는 “현대 오토에버 같은 경우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현대차 그룹 안에서 로봇 사업부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사업부를 담당하면서 수혜를 받을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현대오토에버는 다시 한번 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1차 목표가는 70만 원, 손절가는 32만 원으로 제시되었다. 이창대 대표는 “자율주행과 로봇 사업을 이제 확장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동시에 이제 수혜를 받는 피지컬 AI의 좀 정수와도 같은 종목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조정이 꽤나 나온 상황에서 현대 오토에버는 다시 한번 도약하는 거를 기대해 보면서 공략을 노려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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