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언론사를 민주당 정치 행동 위원회로 등록해야 한다고 주장
Jump to 1:37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부비서실장은 언론사들이 민주당 정치 행동 위원회로 등록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애틀랜틱 등 유수의 언론사들을 거론하며 이들이 민주당의 분파로서 기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밀러 부비서실장의 이러한 발언은 주류 언론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트럼프 행정부가 언론을 대하는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