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는 예견된 비극, 군의 은폐 축소 의혹
파주 MDL(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로 군 장병 3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연자는 올해 MDL 남측 무단 침입과 지뢰 설치를 방치한 군의 대응 실패를 거론하며 이번 사고가 예견된 비극이라 질타했다.
군은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강한 분개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금 군 당국의 대처를 보고 있으면 누구 하나 책임지기 싫어서 어떻게든 이것을 은폐하고 축소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분개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