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증시, 반등 흐름 단절과 지루한 장세로 투자자 피로감 누적
원본 영상 12:368월 초 잠시 반등 흐름을 보이던 국내 증시가 12일부터 꺾이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21일까지 거의 2주 가까이 이어진 지루하고 답답한 장세는 시장 전반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최원범 매니저는 8월 초 시장 흐름에 대해 "이거 보고 다들 일단 오케이. 일단 오케이했는데 여기서부터 약간 꼬였어요. 여기서부터 8월 12일부터 이게 벌써 지금 8월 21일까지 거의 지금 보시면은 하나 둘 셋 넷 다여 일곱 7거래일이면은 1주일 넘죠"라고 설명하며, 반등 기대감이 좌절된 상황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