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Combinator: 비판받는 좌파 인큐베이터
션 데이비스는 앤드류 퍼거슨이 X(트위터)에서 제기한 비판을 계기로 Y Combinator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데이비스는 Y Combinator가 실리콘 밸리 기반의 좌파 인큐베이터이자 벤처 캐피탈 펀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곳은 스타트업에 시드 자금을 제공하고 상당한 지분과 이사회 통제권을 가지며, 성공적인 벤처 기업이 성장하여 막대한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보수 연합 내 영향력이 의문시되고 있으며, 기술 기업들이 이민 중심 사업을 통해 미국적 가치를 훼손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션 데이비스는 앤드류 퍼거슨이 X(트위터)에서 제기한 비판을 계기로 Y Combinator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데이비스는 Y Combinator가 실리콘 밸리 기반의 좌파 인큐베이터이자 벤처 캐피탈 펀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곳은 스타트업에 시드 자금을 제공하고 상당한 지분과 이사회 통제권을 가지며, 성공적인 벤처 기업이 성장하여 막대한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데이비스는 Y Combinator가 미국에 도움이 될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외국인인 '반미주의 루니 툰즈'에게 장악당했다고 한탄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미국과 '플라이오버 컨트리'(Flyover Country)에 대한 경멸을 자주 표현하며 다른 문화가 우월하다고 주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데이비스는 만약 미국이 그들이 주장하는 만큼 정말 나쁘다면, 이러한 기술 혁신은 인도나 중국과 같은 다른 곳에 존재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아이러니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비판은 기술 인사들의 배은망덕함으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데이비스는 그들이 미국에 와서 시스템의 혜택을 누린 다음, 자신들의 행동이 주목받으면 놀라면서도 '우리를 비난하고 약탈한다'고 묘사했습니다. 그는 Y Combinator의 총괄 파트너인 Ankit Gupta가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사례를 언급하며, 데이비스가 보기에 엘리트인 척하지만 '완전한 바보'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의 무지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번성할 수 있도록 허락받은 것에 대한 기본적인 감사함이 기대되어야 하며, 끊임없는 비방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앤드류 퍼거슨의 트윗은 Y Combinator가 미국의 근간을 훼손하려는 극좌 활동가들의 전면 조직일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헌터 와이스는 Gail과 Swadesh라는 두 회사를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Gail은 '빠르고 데이터 기반의 이민 플랫폼'으로 묘사되며, 비자 신청을 간소화하고 규정 준수를 보장하며 HR 시스템과 통합하여 미국 기업의 이민 절차를 단순화합니다. 이러한 자동화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번거로움을 줄여 독립 변호사들이 높은 처리량을 유지하면서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자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정 준수를 효율화하며, HR 시스템과 통합하여 팀의 시간, 비용, 번거로움을 절약합니다. 자동화를 통해 Gail은 독립 변호사들이 높은 처리량의 신청을 처리하면서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외국인 노동력을 유입하는 '비자 공장'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합니다.
데이비스는 Gail이 고립된 사례가 아니라고 확인하며, Y Combinator에는 외국인 노동자를 유입하고 미국 이민을 수익화하기 위해 설계된 수많은 AI 또는 알고리즘 기반 회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Y Combinator의 책임자인 개리 탄(Gary Tan)을 "완전한 괴짜"라고 지칭하며, 로 칸나, 미네소타 DFL, 척 슈머를 포함한 좌파 단체에 막대한 금액을 기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데이비스는 또한 Y Combinator에 트럼프에 투표했거나 트럼프와 그의 지지자들을 경멸하지 않는 총괄 파트너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마이크 체르노비치(Mike Cernovich)의 관찰을 언급하며, 이는 실리콘 밸리의 광범위한 정서를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당신을 싫어하고", "나를 싫어하며", "우리가 지지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하며, '플라이오버 컨트리'와 그 주민들, 즉 식량을 생산하고 공급망을 주도하는 바로 그 사람들을 공개적으로 조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태도가 많은 미국인들을 지치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데이비스는 개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미국에 온다면, 최소한 소셜 미디어에서 이 나라를 헐뜯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모국과 문화가 우월하다면 미국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끊임없는 비판 대신 미국의 예외성을 인정하고 미국 사회에 통합하려는 노력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자신의 좌절감을 공유한다고 믿습니다.
데이비스는 이어서 Y Combinator의 자금 지원을 받는 또 다른 회사인 Swadesh를 소개했습니다. 이 회사는 무료 미국 FDIC 보험 예금 계좌, 이자나 담보 수수료가 없는 무료 신용 카드, 무료 AT&T SIM 카드를 제공합니다. Swadesh는 "새로운 미국 이민자들이 미국 금융 시스템의 눈에 미국인이 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회사는 매년 미국으로 이주하는 15만 명의 인도인 해외 거주자를 특별히 대상으로 하며, 은행, 신용 구축, 통신, 송금, 보험, 주택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Swadesh는 신규 이민자, 특히 매년 15만 명의 인도인 해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에는 무료 미국 FDIC 보험 예금 계좌, 이자나 담보 수수료가 없는 무료 신용 카드, 무료 AT&T SIM 카드가 포함됩니다. 이 플랫폼은 은행 업무, 신용 구축, 통신, 송금, 보험 및 주택과 같은 부가 가치 서비스를 포함하여 미국 금융 시스템에 통합되는 것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는 이 시스템이 악용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시민권은 매우 가치가 높으며, 쉽게 사기칠 수 있는 혜택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권은 강력한 여권에 대한 접근과 가족 구성원을 데려올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여 임금을 낮추고 대학과 기술 세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이 이념적 좌파주의와 결합될 때, 미국 경제의 중요한 부문에 "미친 독성"을 만들어냅니다.
데이비스는 외국인들이 미국 시민들이 얻을 수 없는 추가적인 혜택과 이점을 종종 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주로 미국 자체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는 이러한 관행이 미국 대학과 기술 부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2024년에 설립된 AI 기반 이민 법률 회사인 "Legal OS"와 같은 이러한 이민 서비스의 AI 기반 특성 때문에 DHS 및 국무부와 같은 기관이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규제하기가 더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연합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새로운 파트너, 특히 역사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했던 이들이 의제를 좌우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치적 풍향의 변화로 인해 최근에야 연합에 합류한 이들 기술 인사들이 운동의 운전자가 아닌 승객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기술 인사들이 이전에 민주당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진정한 연대가 아닌 정치적 편의 때문에 최근에야 '미국 우선주의' 운동에 합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참여는 환영하지만, 운동의 방향을 좌우할 권리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데이비스에 따르면, 이들 '좌파 기술 기업가들'이 직면한 선택은 좌파 사회주의와 우파 '미국 우선주의 MAGA 포퓰리즘' 중 하나입니다.
그는 2004년 또는 2012년 밋 롬니와 같은 온건 공화주의의 시대는 끝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운동을 장악하고 이전 정치 시대로 돌아가려 시도하는 것은 그의 관점에서 미친 짓입니다. 그는 이들이 '미국 우선주의' 의제를 지지하거나 반대편에 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들이 운동의 방향을 통제할 수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데이비스는 기술 커뮤니티가 현재 정치 운동에서 운전자가 아닌 승객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는 명확한 선택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 연합에 동참하여 안전하게 가든지, 아니면 좌파의 결과를 직면하든지, 좌파는 그들이 더 이상 유용하지 않으면 그들을 버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컴퓨터에 능숙한 많은 기술 인사들이 사회적 기술이 부족하여 정치 역학을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아이러니를 지적했습니다.
대화는 특히 텍사스 주 프리스코와 같은 지역에서 인도인 반감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옮겨갔습니다. 데이비스는 난디니 굽타(Nandini Gupta)의 트윗을 인용했습니다. 굽타는 H1B 인도인 근로자들이 미국을 떠나서 미국에 "막대한 경제적 몰락"을 초래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그들이 없으면 미국 IT 부문이 붕괴하고 그들을 공짜로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압도적인 소셜 미디어 반응은 굽타의 주장에 동의하며, 미국 IT 부문이 H-1B 인도인 근로자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보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 논의는 난디니 굽타(Nandini Gupta)의 트윗을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H-1B 인도인 근로자들이 미국을 떠나면 미국의 IT 부문이 "막대한 경제적 몰락"에 직면하여 미국이 그들의 복귀를 애원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트윗에 대한 반응은 이러한 조건을 받아들일 의향을 나타냈으며, 미국 IT가 H-1B 근로자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정서를 반영했습니다. 이 부분은 이 주제에 대한 추가 논의와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가 정치적 폭력과 연결된다"는 뉴욕 포스트 기사에 대한 힌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Real America's Voice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Real America's Voice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129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