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와 금리 불확실성 속 종목 장세 시작
원본 영상 0:09이란-미국 간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시장에 영향을 미 미치고 있다. 김준호 매니저는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동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벽하게 매듭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좀 여진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단기 반등보다는 종목 장세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준호 MBN골드 매니저는 중동 정세와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도 2차전지 및 변압기 섹터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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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 간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시장에 영향을 미 미치고 있다. 김준호 매니저는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동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벽하게 매듭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좀 여진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단기 반등보다는 종목 장세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의존도가 높은 천연 흑연 및 인조 흑연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산하는 기업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극제와 음극제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 김준호 매니저는 "중국의 의존도가 높았었던 천연 흑연, 인조 흑연 관련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산을 하고 있는 기업이 포스코퓨처엠이기도 하고 또 국내에서 또 유일하게 양극제와 음극제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한데"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SDI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 톤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고체 배터리 및 실리콘 음극재 개발을 완료하여 배터리 소재 전반의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2차 목표가는 21만 원, 익절가는 17만 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삼아알미늄은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김준호 매니저는 "고객사가 삼성SDI와 SK온 그리고 LG엔솔 배터리 3사가 삼아알미늄의 고객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라고 언급했다. 삼성SDI 및 SK온과 1조 5천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는 2030년까지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또한 CATL 등 글로벌 고객사로도 확장세를 보이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삼아알미늄의 주력 제품인 알루미늄 박은 배터리의 양극 집전체로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김준호 매니저는 "알루미늄 박이 뭐냐면 지금 양극의 어떤 집전체로 사용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기를 모아서 전달하는 얇은 금속판으로 활용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미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증가에 따라 알루미늄 박의 출하량 급증이 예상되며, 실제로 2분기 매출은 약 700억 원을 달성했고 전년 동기 대비 수출 물량은 60~70% 급증하는 등 실적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삼아알미늄의 공장 가동률은 작년 말 50% 수준에서 올해 2분기 75%, 하반기에는 9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준호 매니저는 "실제로 공장 가동률이 작년 말 기준으로 한 50%라고 본다면은 올해 2분기의 75%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 90%로 가동률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이사회에서 추가 증설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러한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2027년에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데이터 센터의 급증으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산 ESS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K-배터리 밸류체인에 속한 핵심 소재 기업들이 반사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호 매니저는 "실제로 지금 AI 데이터 센터 안에서 ESS 시장이 급성장을 하고 있고 특히 중국산 또 이제 ESS 관련된 규제가 더욱더 확장되면서 반사 수혜로 또 K 배터리 그 안에서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핵심 소재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삼아알미늄을 탑픽으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김준호 매니저는 삼아알미늄에 대해 전체적으로 순고르기 할 때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1차 목표가는 76,000원, 손절가는 58,700원으로 제시했다.
산일전기는 매출의 95%가 변압기에서 발생하며, 특히 특수 변압기, 그중에서도 산업용 특수 변압기와 리액터 전문 기업이다. 김준호 매니저는 "변압기 3사가 아니라 이제 산일전기를 가져온 이유는 특히나 특수 변압기, 특히 산업용 특수 변압기와 리액터 전문 기업인데요. 특히 특수 변압기 같은 경우는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다"고 강조했다. 매출의 75%가 북미 지역에서 발생하며, 신규 수주 중 북미 비중은 매년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산일전기는 블룸에너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분기 신규 수주의 30%를 블룸에너지 향으로 확보했다. 김준호 매니저는 "2분기에도 신규 수주의 30%가 블룸에너지 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최근 블룸에너지 같은 경우도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관련된 어떤 출하량이 꾸준하게 급증을 하면서 블룸에너지가 정말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라고 설명했다. 블룸에너지가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 출하량 급증으로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산일전기 또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수요 증가와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산일전기는 최근 특수 변압기뿐만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생산도 준비하고 있으며, 제3공장 관련 토지와 건물을 확보하여 캐파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김준호 매니저는 "최근에는 특수 변압기뿐만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쪽도 생산을 준비하고 있고 그리고 또 제3공장 관련해서 토지와 건물을 지금 확보한 상태이다 보니까 오히려 또 캐파 증설에 대한 기대감도 굉장히 높은 기업이 산일전기다라고 판단돼서 두 번째 버스로 골라봤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산일전기의 추가 성장 모멘텀을 강조했다.
김준호 매니저는 산일전기에 대해 현재가 부근에서 편안하게 1차 매수로 접근할 것을 권유했다. 1차 목표가는 214,000원, 손절가는 166,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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