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횡보장, 시장 정상화 구간 진입…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
원본 영상 2:27염승환 이사는 6월 중순 고점 이후 폭락했던 코스피 시장이 8월 들어 횡보하는 박스권 장세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6,500에서 7,000포인트 사이에서 변동성이 줄어들며 시장이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염 이사는 이런 상황에서 많은 투자자가 답답함을 호소하지만, 이는 시장이 급락 이후 안정화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급락 후에 시장은 횡보하고 있다. 이럴 때 많은 분들이 되게 좀 답답해하시죠. 6,500 이하에서 7,000 여기를 저점으로 해서 위가 막혀 있고 내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어쨌든 좀 약간 답답하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