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경제 제재 확대: 디지털 자산, 항공, 해운 분야 타겟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확대하며 5개 분야를 새롭게 행정명령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디지털 자산 기술, 항공, 해운 등이 포함되며, 이들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및 외국 기업에 대해 국적이나 소재와 관계없이 2차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홍콩, 유럽 등지의 개인 및 기업 약 60개가 추가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