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JP모건 분석 통해 180조 원 추가 주주환원 여력 확인
원본 영상 1:07JP모건이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여력을 분석하며, 2027년까지 무려 180조 원을 추가로 주주에게 환원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에 SK하이닉스가 발표했던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에 더해진 금액이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는 정책을 밝힌 바 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JP모건의 긍정적인 분석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가 최근에 발표한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에 더해서 2027년까지 180조 원을 추가로 주주에게 환원할 여력이 있다."라고 신광섭 MBN 골드 매니저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