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본부장, 솔트룩스 비중 축소 및 종목 교체 권고
원본 영상 12:31김태성 본부장은 솔트룩스에 대해 현실적인 비중 축소와 종목 교체를 제안하며, 현재 비중이 3.1% 수준이라면 과감하게 손절하고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 회복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규 상장 기업의 특성상 초기 연구개발 비용 부담이 크고, B2B 구조의 매출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냥 깔끔하게 손절 치시고 차라리 뭐 10% 비중을 들어가서 다른 종목으로 수익을 내시는 게 훨씬 더 회복력이 빠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