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의 '라운드 리버' 역정보 공작: 트럼프 수사의 거울상
원본 영상 0:09존 솔로몬 기자는 오늘 아침 whitehouse.gov를 통해 '라운드 리버'라는 방첩 작전에 대한 첫 번째 문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작전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했던 '크로스파이어 허리케인' 작전의 거울상이라고 비유했다. 솔로몬은 '크로스파이어 허리케인'이 러시아 공모에 대한 민주당의 가짜 증거를 바탕으로 트럼프를 추적했다면, '라운드 리버'는 FBI와 정보위원회가 조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 부패 문제에 대한 그들 자신의 정보원들로부터 나온 진짜 증거를 무력화하려 한 역작전이라고 설명했다.
솔로몬은 헌터 바이든에 대한 우크라이나 관련 기사가 터져 나오자마자 FBI와 정보위원회가 이 역작전에 돌입했다고 주장했다. 이 작전의 목표는 바이든 부자에게 불리한 실제 증거들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무효화하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