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주 '피노', LFP 양극제 생산 기대
이 매니저는 피노가 현재 잘 눈에 띄지 않는 종목이지만, 2차전지 시장의 핵심 소재인 LFP 양극제 생산 능력 확보를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효근 MBN골드 매니저가 2차전지 소재주 피노와 로봇 관련주 한라캐스트의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금리 변동성 속 주도주 발굴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매니저는 피노가 현재 잘 눈에 띄지 않는 종목이지만, 2차전지 시장의 핵심 소재인 LFP 양극제 생산 능력 확보를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주가가 바로 돌파할지, 아니면 조정을 받은 후 돌파할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니저는 이 120일선 돌파가 향후 주가 흐름을 결정할 주요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자 전략으로는 목표가 10,000원, 손절가 7,000원을 제시하며, 현재 변곡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옵티머스 생산 라인 구축 및 초기 검증 과정 이후 생산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로봇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매니저는 당장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로봇주를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때가 왔다고 설명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로봇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효근 매니저는 로봇 및 바이오 종목이 미국 장기채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국채 금리 변동이 이들 업종의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며, 최근 국채 금리가 오르는 추세가 관련 종목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매니저는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될 경우 로봇 및 바이오 종목의 반등 가능성이 높다며, 금리가 안정되는 시점을 집중 매수 전략의 유효한 기회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한라캐스트는 알루미늄 및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전문 업체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매니저는 미국이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제재할 경우, 한라캐스트가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하며,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그동안 이제 그 자동차 쪽에서 이제 휴머노이드 부품사로 이제 전환이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휴머노이드에 있어서 어 좀 그 한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종목인데
이효근 매니저는 한라캐스트의 차트 분석을 통해 만 원 선을 중요한 지지선으로 제시하며, 이 구간에서 바닥을 다질 때 저가 매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주가가 추세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포착하여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이 매니저는 한라캐스트의 목표가를 12,000원, 손절가를 9,500원으로 제시하며, 현재 바닥권에서 매수 기회를 노려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종목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에 따라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매일경제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매일경제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49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