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주 '피노', LFP 양극제 생산 기대
Jump to 8:01이효근 MBN골드 매니저는 2차전지 소재주 피노를 "흙 속에 묻혀 있는 진주"라고 언급하며, 전구체 및 LFP 양극제 중심의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노는 대주주인 CMP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LFP 양극제 생산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성장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
이 매니저는 피노가 현재 잘 눈에 띄지 않는 종목이지만, 2차전지 시장의 핵심 소재인 LFP 양극제 생산 능력 확보를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