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편집자의 '병렬 독서' 습관
원본 영상 0:56민음사 김하경 편집자는 병렬 독서를 자신의 삶 그 자체라고 표현하며, 회사 일과 집안일도 모두 병렬로 처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책 읽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데 익숙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편집자는 병렬 독서가 단순히 취미가 아니라 자신의 삶의 방식이자 정체성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다중 작업 방식이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