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포메이션에 빗대어 연금 자산을 배분하는 '4·4·2 포메이션'
이 방식은 자산을 공격수(주식형 ETF), 미드필더(혼합형 ETF), 수비수(채권/예금형 ETF)로 나누어 배분하는 개념이다.
공격수는 S&P 500, 코스피 200 등 지수 추종 주식형 ETF를 의미하며,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미드필더는 배당형, 리츠, 인프라 등 혼합형 ETF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수익과 함께 시장 변동성에 대한 중간 방어 역할을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수비수는 채권형 ETF나 예금형 상품으로, 위험 방어와 포트폴리오의 전반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