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합의 정신 계승해 행정수도 특별법 완성 추진
원본 영상 18:33최민희 최고위원은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상과 이해찬 대표의 뜻을 이은 행정수도 세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 박지원 원내대표 체제가 보여준 정치력을 이어받아 특별법 완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최고위원은 연내 특별법 통과를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여야의 합의 정신을 계승해 세종시의 미래 구상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