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34.6%, 역대 최저 기록…20%대 진입 가능성 제기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가 34.6%로 집계되며 역대 최저치를 갱신했다. 이 수치는 35% 선이 붕괴된 것으로, 정우진 자유와책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10월 이전에 20%대로 추락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진행자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이 더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긍정 평가 34.6% 기록, 친야권 인사들 내부 위기감 표출.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가 34.6%로 집계되며 역대 최저치를 갱신했다. 이 수치는 35% 선이 붕괴된 것으로, 정우진 자유와책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10월 이전에 20%대로 추락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진행자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이 더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62.8%를 기록하며 긍정 평가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를 보였다. 진행자는 특히 긍정 평가가 35% 아래로 떨어진 점과 부정 평가가 60%를 넘어선 점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표에 대한 민심 이반이 심화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친야권 성향의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정우진 대표는 이 발언이 김어준 씨 측에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재명 대표와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표의 형사 처벌 문제와 관련하여 이전과는 다른 스탠스를 취하는 것 역시 친야권 내부의 분당 가능성 및 이해관계 충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안 그래도 지금 김어준이 한 달 안에 한 달 안에 20% 간다. 자기네들이 이제 좀 계산기 돌려보니까 아이 배가 침몰할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그리고 밑밥을 좀 까는 거 같아요.
김어준 씨가 최근 이동재 기자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언급됐다. 정우진 대표는 이 사건 이후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표를 향해 지지율 하락을 경고하는 발언을 한 것을 주목하며, 과거와는 다른 태도를 보이는 것에 대해 '나 좀 살려달라'는 의미로 들릴 정도라고 평했다. 이는 단순한 우려를 넘어선 협박성 메시지로 비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는 기초수급자 및 기본소득 수혜층의 고정 지지 기반이 견고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문재인 정부 당시 기초수급자 비율이 대폭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이들이 이재명 대표의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현재의 30%대 지지율은 이러한 고정 지지층의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저는 사실 일정 수 약간 20% 이하로 떨어지는 거는 사실 어렵지 않은가 이런 생각은 저는 하고 있어요.
이재명 대표에 대한 20대 이하 연령층의 긍정 평가는 24.9%, 부정 평가는 68.8%로 나타났다. 특히 30대에서는 긍정 평가 22.2%, 부정 평가 76.3%를 기록하며 부정 평가가 80%에 육박하는 심각한 수준을 보였다. 목격자K는 이례적으로 높은 30대의 부정 평가 수치를 지적하며 청년층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지지 이탈이 심각함을 강조했다.
과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서민 계층에게 큰 박탈감을 주었으며, 특히 주택 거래 및 이사에 대한 허가제 논란이 있었다. 장동란 씨는 구청 공무원이 4인 가족에게 19평에서도 살 만하다고 말하며 이사를 만류하는 상황을 예시로 들었다. 이러한 정책들이 청년층의 분노를 유발하고, 이재명 대표에 대한 지지율 하락의 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대표의 근저당 17.7억 원 설정 사실이 부동산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장동란 씨는 이 나비효과가 엄청나서 부동산 거래 체계 자체가 바뀔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일반 국민은 대출 시 세무조사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이재명 대표의 사례는 형평성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청년층의 박탈감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김어준 씨가 이대로 가면 한 달 이내에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20%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발언에 대해 정우진 대표는 단순히 경고가 아니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를 향한 저주 혹은 살을 날리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친야권 내부에서 이재명 대표에게 등을 돌리는 움직임이 점차 노골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장동란 씨는 만약 이재명 대표가 김어준 씨의 식당을 방문한다면, 이는 이재명 대표가 김어준 씨에게 조아리는 행위로 해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두 사람의 정치적 관계와 현재 상황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과거 이재명 대표를 지지했던 이하늘 씨가 최근 이재명 대표를 '독재자 왕정 군주', '나쁜 사람' 등으로 비판하며 태도 변화를 보였다. 목격자K는 이하늘 씨가 이재명 대표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유시민 씨와 사적인 교류를 통해 반명(反이재명) 좌파 연합 형성을 위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를 돕고자 했던 이전의 태도에서 완전히 선회한 것으로, 야권 내부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조국 전 장관이 뉴스공장에 출연했을 당시, 스튜디오 배경 화면에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 수치가 담긴 화면이 찍혀 논란이 일었다. 정우진 대표는 정치권에서 조국 전 장관이 의도적으로 이러한 상황을 연출한 것인지, 아니면 우연히 찍힌 것인지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과 맞물려 야권 내부의 미묘한 기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었다.
용혜인 의원과 김승원 의원과 관련된 논란이 거세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행자는 청와대가 국민적 반발에도 불구하고 '청문회에서 소명을 듣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후보자들의 버티기가 가능했던 배경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진행자는 이러한 발언이 기존의 정치적 관례를 무시하는 새로운 프레임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민적 반발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입장을 고수하는 태도는 청문회 과정에서 더욱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추석 직전 용혜인 의원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추진하며 강선영 의원에게 질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진행자는 펜앤마이크가 이날 청문회에 무조건 가서 현장을 취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용혜인 의원이 청문회에 참석하여 소명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용혜인 의원 겸직 논란에 대한 의혹을 명확히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목격자K는 제3자 뇌물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뇌물액이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10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승원 의원이 양씨의 상황을 인지했는지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K는 이 보도를 통해 청와대가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 관련 내용이 추가로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김승원 의원 의혹이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청와대 개입 의혹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는 강신철 후보자가 장관이 되기 위해 논리가 없어도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며, 과거의 모습과 현재 행보의 괴리를 지적했다.
그 사람이 지금 장관은 너무 하고 싶은 거야. 이 정권에서 장관을 내가 받으려면 논리가 없어. 그러면 똥이라도 싸자. 이거야 지금. 모르겠다. 뮤지컬 하자.
이재명 대표가 과거 가자지구 국경선 통제권에 대해 잘못된 주장을 펼치며 논란을 빚었다. 목격자K는 당시 논리적인 반박에 이재명 대표와 함께 있던 차관이 당황하여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이후 이재명 대표는 팔레스타인 관련 언급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외교 안보 관련 발언의 전문성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적되었다.
김승원 의원 관련 '오빠' 녹취록이 공개되며 선정적인 이슈로 번졌다. 이 녹취록과 관련하여 개미 투자자들이 피해를 주장하고 있으며, 서울청은 해당 사건을 재배당하여 영등포서가 재수사에 착수했다. 목격자K는 사건이 기소 유예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수사가 시작된 만큼 재기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김승원 의원에 대한 사법 리스크가 다시 부각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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