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공석 장기화로 대법원 업무 마비 우려
원본 영상 14:49대법관 공석 사태가 심화되면서 대법원의 업무 마비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2명의 대법관 자리가 비어 있으며, 9월 7일 이후에는 총 12명으로 구성된 대법원 소부 3개 중 2개 소부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소부 1개는 4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되는데, 2명이 공석이 되면 사실상 2개 소부가 마비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럼 9월 7일 넘어가면은 두 명은 공석이고. 그러면 대법원이 소부가 세 개 있는데 4명 4명 4명, 근데 그 4명 4명 두 명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두 명의 소부는 일을 못 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