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전쟁 의지와 통일관 변화, 통일 개념 폐기하고 도발 강화
원본 영상 11:00김일성·김정일 시대와 달리 김정은은 통일 개념을 폐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핵 보유 이후 북한은 '핵 그림자 전략'을 통해 국지적 도발 강도를 높여왔다. 과거와는 다르게 한미 연합훈련에도 즉각적인 도발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일규 연구위원은 "김정은 절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왜? 제가 말했어요. 통일 안 하겠다고."라며 김정은의 달라진 입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