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CNT 기술로 고해상도와 저선량을 구현하다
원본 영상 1:18일렉필드퓨처 이한성 대표는 기존 열전자 기반 엑스레이 제품을 디지털 CNT 전계 방출 기술로 대체하여 고해상도, 저선량, 명확성을 높인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인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열전자 방식은 열을 가해 전자를 방출하는 방식이지만, 일렉필드퓨처의 디지털 CNT 방식은 탄소나노튜브(CNT)를 이용해 전자를 방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기존 기술 대비 선량은 낮추고 이미지 품질은 높이는 두 가지 장점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