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특위 위원장, 선관위 비리 규명보다 두둔에 급급
원본 영상 0:03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윤상현 위원장이 선관위의 비리를 앞장서서 파헤쳐야 할 직위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선관위 사무총장의 변명을 정리해주고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진우 씨는 "국조 특위 위원장은 선관위의 비리를 제일 앞장서서 자기 직을 걸고 파헤쳐야 하는 직위"라며, 윤 위원장이 "선관위 사무총장 편을 드는 거예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위원장의 이러한 태도는 국정조사의 본래 목적을 저해하고, 비리 규명에 대한 의지를 의심하게 한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