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명, 데킬라 애호가 면모 드러내
신동엽은 제작진 단체방에서 김용명이 데킬라를 즐겨 마신다는 정보를 접하고 놀라움을 표했다.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김용명은 과거 클럽 문화가 유행하던 시절 예거 밤이나 아그와 밤을 즐겨 마셨다.
김용명, 강유미, 김해준, 나보람이 출연해 술자리에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동엽은 제작진 단체방에서 김용명이 데킬라를 즐겨 마신다는 정보를 접하고 놀라움을 표했다.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김용명은 과거 클럽 문화가 유행하던 시절 예거 밤이나 아그와 밤을 즐겨 마셨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해 음주운전 금지 대상이다. 김용명은 술자리 이동 시 자전거를 두고 택시를 탄 뒤 다음 날 회수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도난 방지를 위한 시건장치 또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도 차에 해당해 음주운전이 금지되므로 도난 방지를 위한 시건장치도 필수다.
마라톤을 하며 다음 날 자전거를 직접 회수한다는 그는 도난 방지를 위해 시건장치를 꼭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 안 몹니다 자전거 타고 가진 않습니다 그냥 거기다가 놓고 택시 타고 갔다가 다음 날 아침에 마라톤해서 그 자전거를 다시 타고 갑니다
후배 강유미는 김용명이 나이대에 비해 군기를 잡지 않는 편한 선배라고 치켜세웠다.
반면, 대기실 대신 후배 분장실에 머무는 김용명의 행동은 후배들에게 다소 불편함을 주었으며, 술자리에서 일부 후배들은 솔직한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샷잔과 소금을 곁들이는 정통 음주 방식을 소개하며 시음을 권했다. 정통 방식인 샷으로 즐기는 법과 소금 활용법이 공유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참석자들은 데킬라를 샷으로 마시는 정통 음주 방식과 소금 활용법을 나누며 시음을 이어갔다.
연극반 활동 중 무대에 대한 갈망을 느낀 강유미는 연극보다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개그맨의 길을 택했다. 그는 드라마 '남자셋 여자셋' 속 신문방송학과를 보고 진학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대학 연극반 활동 중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했고, 연극보다 빨리 돈을 벌면서 무대에 설 수 있는 개그맨의 길을 선택했다.
식사 중 빛이 비칠 때면 김용명의 침이 분무기처럼 튀는 모습이 드러나 나보람은 식사를 중단하기도 했다. 빛이 비칠 때면 마치 분무기처럼 침이 튀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 식사를 중단하기도 했다.
그녀는 빛이 비칠 때 김용명의 침이 분무기처럼 튀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였고, 이 때문에 식사를 중단한 경험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녹화 후 남은 음식 처리를 두고 신인과 선배 개그맨들 사이에서 미묘한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김용명은 후배들을 위해 고기 같은 가치 있는 음식을 양보하는 편이며, 양파망 등 소품을 챙겨가는 독특한 습관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되었다.
극단 내 연애 금지 규칙으로 인해 나보람이 남자친구와 비밀 연애를 하던 시절의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김해준은 나보람의 남자친구로부터 연애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마음을 떠보는 상황에 놓였다.
그는 뒤늦게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배신감을 느꼈던 당시의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연애 사실을 캐묻던 나보람의 남자친구보다 친동생 같던 나보람이 사실을 숨겼다는 점에 김해준은 더 서운함을 느꼈다.
그때 제가 얼마나 열이 받던지. 저한테 마음을 떠보려고 버스 뒤에서 마음을 떠본 거예요! 그냥 친동생 같은 앤데... 그 정도 욕을 했으면 알아듣고 더 안 물어봤어야 되는데 저를 그 버스 집에 갈 때까지 계속 물어봤어요.
김용명은 과거 클럽에서 즐겨 췄던 춤을 직접 시연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용명의 춤이 박자와 맞지 않는다는 출연진의 평가가 나오자 그는 스웨덴 출신 DJ 아비치(Avicii)를 최애로 꼽으며 해명에 나섰다.
김용명은 '웃찾사' 시절, 대학로와 등촌동 SBS 공개홀을 오가며 후배들을 태워 나르는 일종의 운송 사업을 했다고 고백했다.
조수석은 3,500원, 맨 뒷좌석은 2,000원, 맨 가운데 좌석은 1,000원으로 좌석 위치와 다과 여부에 따라 요금을 차등 책정했다.
현재의 우버 서비스와 유사한 이 운송 방식이 사실상 원조격이라며 그는 너스레를 떨었다.
후배들에게 제공했던 과자들은 SBS 인기가요 대기실에 남은 비치용 간식이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튜브 '낭만부부' 촬영 당시 양상국이 손을 잡은 것은 대본에 없던 돌발 상황이었다고 김해준은 회상했다.
그는 양상국의 장난스러운 의도에 당황했지만, 결과적으로 재밌는 촬영이었다고 회상했다.
신동엽은 양상국의 장난이 오히려 점잖은 편이었다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선배들의 물건을 무단으로 챙겨가던 과거 인물로 강유미가 지목하자 김용명은 이를 시인했다.
그는 당시 MBC 주소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1번지'를 정확히 기억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었다.
김해준은 코로나19 이후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는 독특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입 주변이 춥다는 이색적인 답변과 함께 마스크 착용이 개인적인 편안함에서 비롯된 것이라 언급했다.
추석 특집 '낭만부부' 등 동료 개그맨들이 다수 모이는 자리에서도 그는 마스크를 고수했다.
김해준은 김용명이 골프장에서 캐디로부터 시니어 티에서 플레이하라는 권유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김용명은 1978년생이라며 자신은 시니어 티를 쓸 나이가 아니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강유미는 KBS 코미디가 기승전결이 뚜렷한 서사를 중시한다고 풀이했다.
반면 SBS는 유행어와 등장 BGM을 강조하고, 코미디빅리그는 여러 방송사 출신이 섞여 다양한 코미디를 선보인다.
KBS 출신 개그맨들이 타당성 없는 개그를 가장 꺼린다는 사실도 함께 강조했다.
김용명은 녹화 전부터 찜해둔 남은 안주를 포장해 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강유미는 김용명이 이미 안주를 많이 먹었으므로 공평한 분배를 요구했지만, 결국 김용명이 남은 안주를 가져가는 것으로 상황이 종료되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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